1. 사전투표 폐지
2. 본투표 종료 후, 투표소에서 바로 개표
3. 전자, 우편투표 도입 X
4. 외국인 투표는 상호주의에 입각하여 부여
5. 재외국민 투표는 국내에 주민등록되어 있는 사람만 허용
6. 선관위 전수 조사하여 가족채용 등 비리 관계자 처벌/ 1년마다 외부감사
South Korea builds 35% of the world’s merchant ships, second only to China. I’ve long said their advanced shipbuilding could help fix our outdated U.S. shipyards.
President Lee’s visit to Washington brought great news: billions in South Korean investment to modernize American shipyards and help rebuild our Navy and Coast Guard.
But that progress is being overshadowed by shocking political raids at home.
Full column: https://t.co/R1PPI4eI9X
어르신들 계신 단톡방에서 퍼 왔습니다.
몰랐던 내용인데.. 숙연해 집니다.
----
ㅡ 조말용 님 글
밥 숟가락 놓는 그 날까지,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
6.25 전쟁에 우리 민족이 미국으로부터 받은 은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UN을 통해 군대를 파송해 주었고, 16개국이 한국에 올 때, 그리고 전쟁 중 발생하는 모든 비용을 미국이 다 부담���습니다.
뿐만 아니라, 피난민 구호를 위해 엄청난 식량과 의복, 의약품 등을 공급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필자가 전에 몰랐던 한 가지 사실을 최근 알게 되었는데, 6.25 사변 중, 미국이 한국에 가축과 꿀벌을 보내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수송선에 전쟁 물자가 가득 실려 있었는데, 엉뚱하게도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가죽 부츠를 신은 카우보이들이, 한국으로 가는 동물들을 돌보고 있었습니다.
이 수송선에는 한국으로 보내는 젖소, 황소, 돼지, 염소 등 약 3,200마리의 가축이 실려 있었습니다. 이 가축들은 미국의 비영리 기관인 Heifer Internationa이 한국에 보낸 것인데, 이 가축들을 돌보기 위해 카우보이들이 승선(乘船) 한 것입니다.
이들 카우보이들은 약 7주간의 긴 항해 기간 동안 동물들을 돌보았는데, 산더미처럼 밀려오는 파도에 멀미를 하고 나자���져 있는 동물들을 돌보고, 끼니마다 무거운 건초 더미를 날라다 주었으며, 물을 공급해 주었고, 병든 동물을 돌보아 주어야 하는 힘든 일도 감당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수천 마리가 수시로 쏟아 내는 배설물을 치우는 것 또한 보통 고역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1952년부터 1976년까지 총 44회에 걸쳐 약 300여 명의 카우보이들이 동물들을 한국으로 수송했습니다.
1954년에는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공항에서 특별 비행기가 특별한 손님을 태우고, 하늘로 날아올랐는데, 이 비행기에는 약 150만 마리의 꿀벌이, 벌통 200개에 들어 있었습니다.
6.25 사변 중, 득실거리는 이, 빈대, 벼룩, 파리, 모기, 나방 등의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하늘에서 비행기가 DDT를 마구 뿌려 이런 해충들은 거의 박멸되었지만, 동시에 나비, 꿀벌까지 죽어, 화분을 옮기지 못해 거의 모든 과일과 작물들�� 열매를 맺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벌꿀 수송 작전을 벌여 꿀벌 150만 마리를 한국으로 수송했습니다. 비행기는 보통 고도 8∼9,000피트 인데 반해, 이 꿀벌들은 사람들과 달라서 일반 비행 고도의 절반 정도인 4,000피트로 운행하였습니다.
이 비행기는 요즘 같은 점보 비행기가 아니었고, 꿀벌 수송을 위해 비행 거리 2∼3,000Km의 중형 프로펠러기였습니다. 미국에서 한국까지 오는데, 이곳저곳에 기착을 해야 했고, 비, 눈, 얼음 등이 조종사의 시야를 가리는 어려움을 극복하며, 3박 4일간 고난의 여정을 마치고,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Heifer International은 여러 동물들을 한국으로 이송하는 이 프로젝트를 ‘Operation of Noah's Ark for Korea'(한국을 위한 노아의 방주 작전)라고 명명(命名) 하였습니다. 짐승을 싣고 가는 배(항공기)라 ’노아의 방주‘라는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과거 우리가 몰랐던 6.25 사변 때, 미국으로부터 받았던 귀한 선물들을 생각하면, 과연 미국이 없었다면 오늘 남한이 그리고, 미국에 살고 있는 약 200만의 한국인, 전 세계에 나가 살고 있는 수백 만 명의 한국인들이 지금같이 평온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고마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특히 모든 미국 교회가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던 전쟁 고아, 전쟁미망인, 장애인, 굶어 죽고, 병들어 죽어 가는 가련한 사람들을 위해 사랑의 선물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함께 보내 준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쟁의 와중에 젖소를 보내 젖을 짜서 엄마 잃은 어린 것들에게 우유를 먹이고, 돼지나 염소를 길러 고기를 먹게 하였을 뿐만 아니라, 꿀벌까지 보내준 나라는 오직 미국밖에 다른 나라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6.25 전쟁의 고난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베풀어준, 미국 교회와 교인들, 그리고 일반 시민들에서 받은 은혜를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짐승도 은혜를 잊지 않고 보답한다지 않던가요~?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항상 옳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해야겠습니다. 글을 받은 저도 새로운 사실에 감격 했습니다~!!!
미국의 은혜를 평생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부정선거 조짐이 곳곳에서 드러나면서
많은 분들이 놀라고 황당했을 듯.
드러난 현상의 원인을 파고 들어 보면
가장 핵심적인 것은 선관위-대법원이
같은 핏줄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중앙선관위원장은
대법관 중 한명이 겸임하는데
이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게 아니라
대법원 내에서 결정됩니다.
각급 지역선관위원장도
그 지역 지방법원 법관들이 겸임합니다.
심지어 선거무효소송은 대법원 단심제입니다.
선거 후 부정선거를 따져보려
선관위 상대 소송을 걸어도
원고가 전패 하는 원인이 거기에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재판하는데
불리하게 할수 없고,
대법원 단심제란 한계 속에서
재판지연 등 랙이 ��리다가
급물쌀로 몰아쳐 원고패소 되어버릴 수 있죠.
실제 사례이고 어느 재판인지 찾아보셔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구조를 깨야하는 것인데,
김문수 후보의 “법관이 선관위원장과 시도 선관위원장을 겸임하는 제도를 금지”한다는
공약이 그래서 소중한 것입니다.
황교안 후보께서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고
사퇴하신 깊은 뜻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All new XChat is rolling out with encryption, vanishing messages and the ability to send any kind of file. Also, audio/video calling.
This is built on Rust with (Bitcoin style) encryption, whole new archit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