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eng983039 과장님 꿀팁 하나 드리겠습니다.
본론(예, 아니오)만 말하고 과자님이라 불리면 답변은
1. 해당 개체의 이름은 '이자헌'입니다.
2. 그렇게 부르는 게 어떤 심적 효과가 있는 지 묻기.
3. '이자헌' 개체를 부른 게 맞는 지 묻기.
이러면 사람들이 좋아 죽슴다
괴출을 보기 전에 탐라에서 자만추를 했었어요. 그때 본 게 포도/노루다! 하면서 신경전하는 거, 제이가 작은 늑대가 되서 하나 남은 도넛을 아껴 먹는 거, 조장님 도마뱀으로 보이는 거 한탄하는 거였습니다. 이땐 자캐인줄 알았죠.. 웹소설에 도마뱀이 나올 줄 몰랐고, 생김새도 다 비슷하게 그리고.
돌잡이가 도마뱀이라 난 내가 과장님을 최애 비슷하게 생각한다고 여겼다. 근데 형광팬 메모가 늘수록 어딘가 이상했고, 어느새 메모에 브라운 편애만 그득해졌죠. 맨날 언제나오냐, 보고 싶다 소리에 악플 달릴 때마다 기우제라도 성공한 거 마냥 기뻐하는데.. 그때 알았죠. 제 최애가 브라운임을
@ringo511_
[오 익숙한 얼굴이로군요. 요즘 잘 못 지내나 봅니다, 친구! 내가 없는 일상을 보냈으니 당연하지요. 나빼고 그 바��같은 종자들이랑 시시덕거리기나 하고, 이보다 멍청할 수가 없지. 이런 곳에서 세월을 낭비하기나 하고. 아아, 비천한 이의 삶이란! 이보다 ��의미할 수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