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g29490 말만 작업 전이지 누가 어느파트 할 건지 다 정하고 그 직전에 삭감한거 다 아는데..심지어 ㅈㅂㄱ님 미대 출신이라면서요? 창작 작업에 얼마나 많은 인력 투자되는지 모르실만한 분도 아닐텐데? 그리고 은근슬쩍 저작권은 그냥 넘어가시네요? 그쪽은 하실말씀 없나보죠?
@agag29490 애니메이터를 팬심을 이유로 무료로 고용하는건 부려먹는게 맞고요 장 당 금액 중간 삭감하는 것도 후려치기가 맞아요
아무리 당사자가 좋아라했었어도 도리가 있는거지 그 논리면 집게사장도 스폰지밥이 10���트 받고도 웃으니까 참사장이겠네요 그리고 어느업계가 기프티콘으로 정산해요?
저는 후자를 부정한 적은 없어요?
그리고 페르소나화는 타인의 캐릭터, 세계관을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변형해가며 인용하는 걸 말한거에요
PC적인 성향이 강한 트위터에서도 블랙워싱을 불쾌해하는 이유가 뭘까요?
흑인이 아닌 타인의 캐릭터를 흑인인 나를 표현하기 위해 흑인으로 만들었으니까요
붕서드의 성공이 모바일 서브컬쳐 게임 개발 투자에 혈을 뚫은거라 계속 언급되는거임
애초에 그 당시 모바일 서브컬쳐 대부분이 ���릭터 하나 잘 낋여서 동인에 의존했는데 왜 동인반응이 영칠만의 특별한 점인것마냥 언급하세요
그 시작점인 소년전선이나 칸코레면 몰라.. 영칠이?
개발기술은 있었으나 아무도 그 기술력을 모바일 서브컬쳐 게임에 투자하지 않음. 당시에 모바일 게임의 수익은 한계가 있고 거기에 더 투자할수록 오히려 손해만 본다 라는 게 모바일게임 시장의 주된 기��였음
그 상황에서 콘솔 액션게임을 모방한 붕서드는 굉장히 큰 투자로 만들어진 게임이였고,
우측은 대회 우승자(초창기부터 활동하신 작곡가)분의 곡이고, 다른 신인 부문 우승곡 조회수가 4.5만임
조회수가 나오기 어려운 사이트에서 연고없는 신인 작곡가의 첫 업로드가 25만을 찍었는데 이상할정도로 조회수 대비 시청반응이 떨어지는 상황이 뷰봇의 전형적인 특징과 너무 똑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