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6회 영화제 개최 비용을 1년 가까이 갚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폐막 일주일 만에 빚을 다 갚을 수 있게 됐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권력이 아닌 사람의 힘으로 영화제를 지속할 수 있게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인영 활동가 마음 모아
@sulfatereducing 국가소속 야생동물센터는 원칙적으로 돈으로 받을수없다보니 물품기부로 돌아가는 편이기도 해요 수건도 좋구 빨기 좋은 타월 재질 큰 수건도 좋구 니트릴장갑 키친타월도 엄청나게 조은 물품이지요 센터마다 좀 다르니 한번 알아보시구 보내셔요!! (홍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