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 없는 불안을 잠재우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오늘을 살아낸다고 내일이 더 나은 하루가 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수많은 ‘최선의 오늘’이 쌓이면 결국 ‘최선의 삶’에 다다를 수 있을테니까. 좋은 삶이란 최선을 다 한 순간들의 연속이다.
탐라에서 구글 수석디자이너분 유퀴즈 나오신거 보다 그분이 운영하시는 블로그에 쓴 글을 읽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얘긴 이상적인 직업은 10%는 재미있는 일, 60%는 별 감흥없는 일, 30%는 하기 싫지만 그냥 하는 일로 구성된 직업이란 얘기였다 즉 일의 10%만 재미있다 느끼면 훌륭한 직업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