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중에는 어디 불려가서 술처먹고 남자애들한테 둘러쌓여서 진짜 무슨 야동에 나오는거 처럼 2시간동안 존나 처박히기도 함. 한 7명쯤 인거 같은데 기억은 좀 흐릿함. 당연히 콘돔 없이 생자지로 질내사정 당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깐 존나 아찔했네 다들 어려서 성병 없는게 다행이었나??
남자 후배랑 자취방에서 술마시다가 나 피임약 먹는거 들켰는데 걔가 “그럼 안에 싸도 임신 안하겠네?”라고 말하면서 나 구석으로 몰고 가슴만지길래 피했는데 결국엔 옷 벗겨지고 희롱당하다가 입에 자지 들어오고 캑켁거리는데 걔는 내 가슴이랑 보지 만지면서 존나 젖었음 #로망트#망상트#야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