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기 들지말라고 하면 대진연으로 몰아 줘패고
윤어게인 반대하면 엔추파도스라고 쫒아내고
여기 아주 난장판이 돼부렀네.
내가 보기에 밤낮이 바뀐게 아니라 극우 음모세력이 이 상황을 장악했다. 뭐가됐든 자발적 개인들은 조직된 소수를 당하지 못한다. 선관위 등신등 아주 큰일 했다.
경북 군위, 성주, 청도에서는 사상 최초로 민주당 기초의원이 나왔다. 이 지역은 구미나 포항과도 다르다. 이 당선자들은 그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활동해왔을까. 하지만 깨시민들은 “TK는 역시 구제불능”이라며 난동을 피워 이 성과들을 다 덮어버리겠지. 지역 밖에 저런 지지층을 둔 정치인이 불쌍.
@sumin_k 나는 위조 아니라는 말을 믿습니다.
검찰이 조국을 죽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억측을 행해왔는지 봐 왔기 때문 입니다.
그걸 대구 mbc에서 방송 했는데---,
최성해와 검찰이 거래하여 엮은 것 임을 어찌 모르쇠 하는지요. 엄상필 판사가 내려오면 재심이 이루어 질 것 입니다.
판. 검사 개혁이 어렵넴
안동시 마선거구. 아직 절반을 개표한 수준이기는 하나 녹색당 1위, 더불어민주당 2위라는 초유의 스코어가 나오고 있다. 내가 이번 씨네21 칼럼에셔 쓴 '활동이 구도를 뚫을 수 있다는 징표'는 이 선거구를 가리킨 것이었다(선거법 저촉 소지 때문에 후보와 선거구를 익명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