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잇썸 "일본 재데뷔는 전환점…2년 공백 버티길 잘했다 싶어요"
멤버들은 일본 아이돌 스타일의 귀여운 콘셉트로 재데뷔를 하는 것에 대해선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상아는 "예상했던 활동은 아니었기 때문"이라며 "그런데도 더 많은 분께 저희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재데뷔를 결심했다. 일본 활동을 시작하고 현지에서 반응이 체감되니 용기 내길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유정은 "귀여운 콘셉트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반응이 좋으니 점점 자신감이 붙는다"고 말했다.
히나는 "2년의 공백기 동안 포기할까 싶은 순간도 많았는데 버티길 잘했다"며 "K팝 아이돌로서 일본식 콘셉트로 바꿔 재데뷔를 한다는 것에 대한 불안함도 있었지만, 멤버들과 이 기회를 잡아보자고 다독이며 불안함을 잠재웠다"고 이야기했다.
연합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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