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9월호 #박은빈 인터뷰 속 #양세종 언급
Q. 만취한 여리가 껍데기를 벗으라며 '마강욱'(양세종)의 셔츠를 찢어버리고, 불판 위 돼지 껍데기들이 튀어 오르는 장면 같은 것이요. 촬영하면서 웃음을 참기 어려운 순간도 있었을 것 같아요.
A. 일단 세종 씨는 확실히 즐거워한 것 같아요. 그만큼 마강욱에 몰입한 것 같고요.(웃음) 코믹한 장면을 세종 씨가 많이 해줘서 저로서는 오히려 편한 부분이 있었죠.
양세종이 마랄 개무리해서 박은빈이 그나마 편했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