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 night craving Our cozy ramen bar’s still simmering rich tonkotsu broth—steamy bowls, soft laughter, and quiet warmth for every tired soul. Come get your comfort fix tonight.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이어 <미지의 서울>까지, 박보영 수상소감의 끝에는 매번 감동이 있는데 그게 모두 >그럼에도 살아보자<는 말인거..
“혹시 너무 어둡고 긴 밤을 보내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끝까지 지치지 말고 버티셔서 아침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슴들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의 하루를 잘 살아보자고 꼭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보영언니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대중에게 계속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보자고 말하는 배우야…😭
임수정 배우님 수상소감 너무 감동적이다.
“엄마가 4개월전에 하늘의 별이 되셨는데요
........
모든것이 스쳐지나가고
우두커니 멈춰있게 되요
이렇게 상을 받는게
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그러는것 같아요
멈춰있지 말고 나아가라고 그러는것 같아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수상소감 보면서 급하게 받아적느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얘들아 너네는 정말 인생을 통틀어 굳게 믿는 문장이나 성어가 있어?
나는 >>유유상종<<을 믿음
정말 모든 인연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옆에서 물들게 되든, 인연을 끊든 다 자기와 비슷한 사람과 지낸다고 생각해.
하지만 이 말을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좋은 사람이 된다면 내 곁에도 좋은 사람이 오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