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제한 없는 화폐 발행도 달랑 던져놓지 않았으니 존재 했겠지 이들에게 더커뮤 내 이해관계 유대를 기간 내내 계속 쌓게하고 저울질 할 요소를 던짐 -> 이럴 때 네 선택은 뭔데? -> 이걸 보려는 건데 화이트블루레드블랙 보석연합이 골드를 아주 처참하게 관계의 끈 실오라기도 없이 만들었잖음
여러 상징의 실재의 것들이 더 커뮤니티 안에 녹아있듯이 딱 잘라낸 공정 공평함의 사회보다 가지고 있는 것과 이익 차는 늘 있었고 그걸 풀어가는 모습을 서로 추구함이 다른 이들로 보여주고 그 상황이 변동되며 모습들이 유지되고 바뀌는 게 이 프로의 묘미라고 생각하기에 만족스럽게 봤다
더커뮤 2도 난 너무 재밌었네 〰️
원래 단순히 눈 앞에 닥친 한 스테이지 게임 실력이 아니라 여태 쌓아 온 유대와 파악이 결과를 짓는 게 더 커뮤니티 라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골드의 초반 행실 최선이지 못했지 너무 소모했고 마이야르 말대로 안일했고 근데 그게 마지막 본인들 보석
스스로들이니 그래도 블루 레드 입장에서는 그 무조건적인 전제를 꼬집을 수는 있다고 봄 나는 블랙을 제거 할 도구가 없음이 오히려 아쉽네 불순분자와 블랙이 무조건적인 악인가에 대함과 존재의 뜻, 공동체의 선택이 초래한 면으로 마이너스로만 보지는 않는데 사실 그냥 벡터 씨 약간은 얄미웠어요
근데 갑자기 레아 루나한테 와 가지고 뭔 맞지도 않는 맨플을 하고 있냐고 입 닫으면 중간이라도 갈 것을 생산활동에서 자아가 너무 커져서 온 것 같음 진심 뭐하자는 동키도 마찬가지고 아니 불안 요소 알겠는데 그럴거면 객관화라도 챙겨 뭘 자꾸 바라 퇴로를 다 막아놓고 뭔 광대짓까지 하래 빡치게
아니 말을 할 '타이밍'이 문제가 아니라
그 말 자체를 굳이 안해도, 안해야 좋을 말이 있다고. 아 나 시선님 보고 깜짝 놀랐네 이렇게 못 읽는다고 상황을? 읽을 필요도 없으니까? 대체 왜? 말따마나 "끝까지 최선 다해서(우리의)승리를 위해 즐겁게 해줘." 맞잖아 직전 요구에도 전혀 응하지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