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공TV에서 하는 말이 맞음.
개표참관 해 본 적이 있는데 개표 내내 긴장하고 있어서 밤이 늦어지면 집중력이 흐트러짐. 집계 숫자가 맞는지 안 맞는지 정신이 없음.
개표소 안에는 WiFi가 제공되기 때문에 생중계 가능함.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SNS 생중계하면서 개표 장면을 기록할 필요가 있음
수작업 표 분리 → 투표지 분리기 → 계수기 → 개표위원 확인 → 전산입력 → 상황판 게시
이런식으로 개표가 진행되는데 마지막에 이런 상황판에 각 지역별 개표 결과를 게시하는데 지금 개표참관 하는 분들 이걸 수시로 사진 찍어서 각 지역위원회에 전송하고 SNS에 공유도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