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침해범죄대응
<마약제로 대한민국을 완성하겠습니다>
역대 최고치의 검거·적발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1년간 온라인 마약사범 6,641명 검거, 공항·항만 등 해외에서 들어오는 통로에서 마약류 3,975kg 적발 등을 달성해 같은 기간 대비 가장 많은 검거와 단속을 이루었습니다.
필리핀 마약 핵심 총책 박왕열 구속 송치, 국제우편 밀수 2차 저지선 가동으로 약 5.84kg 적발 등 눈에 띄는 또 다른 성과들 역시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권역치료보호기관을 11개소로 확충하고 치료비 지원을 대폭 늘렸습니다. 교정시설과 전국 17개 마약중독재활센터를 통해 중독자의 재활과 사회 복귀를 돕겠습니다.
정부는 그간 청소년·군인 등 357만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교육��� 시행하며 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단 한 명의 마약사범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국민의 목숨과 안전 앞에 정부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을 것입니다.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검거하겠습니다.
#한성숙 #마약제로 #마약청정국 #마약문제상담1342
@Jaemyung_Lee 대한민국에서는 이밖에도 도독놈들이 너무 많은 듯 합니다.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직업훈련학원 등의 실제 운영 실태를 보면 배움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정부지원금을 빼먹을까 하는 생각만 가득 있는 듯.
가족운영을 위한 실력있는 선생들은 배제되고
교과목들은
<소중한 재산을 한순간에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셨을 피해자분들께 피해금을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다행입니다.
피해 회복을 위해 애써주신 경찰과 관계 부처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피해자들이 필요한 도움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co/W4LfM2r9tk
제14회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ALES)에서
프랑스 국사원 회원을 만나 양국의 법률 자문 체계와 법제 정책을 공유했습니다.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법제 혁신을 위한 협력의 지평을 넓힌 시간이었습니다.
국경을 넘어선 지속적인 소통으로, 한층 발전된 법제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지난 16일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에 방문해
상인분들과 인사를 나누며 떡과 과일 등을 구매하고,
현장에�� 체감하는 지역 물가 동향과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필요한 법령을
꾸준히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대통령님 곧 귀국하십니다.
프랑스는 세계최고 자존심의 넘사벽 나라였는데, 이제 문화-과학-외교-국방-AI 파트너 국가가 되었습니다.
총리 때 뵌 마크롱 대통령의 한국 중시 인식이 확고했습니다.
이재명-마크롱 정상우정이 대한민국 전략자산이 될 겁니다.
열일 하셨습니다!
Bienvenue!
AI 가 알려준 프랑스어 ”귀국 환영합니다“입니다.
너무 캐주얼한가요?
#민생경제
<위기 속에서 더욱 민생을 챙기겠습니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 등 주요 해상 수송로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원유와 핵심 원자재의 수급 동향도 철저히 점검하여 우리 경제와 민생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중동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정부의 적극 대응과 우리 기업들의 수출 호조로 올 상반기 GDP 성장률이 3.8%를 기록하는 등 성과가 있었습니다. 숫자가 아닌 국민의 삶에 온기가 퍼지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민생 #물가 #국무총리 #한성숙
https://t.co/Z6lxM6wEjf
<OECD와 함께한 30년, 이제 경험을 나누겠습니다>
마티아스 코먼 OECD 사무총장님(@MathiasCormann)을 만났습니다.
올해는 우리가 OECD에 가입한 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개발도상국에서 모범선진국으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가 되었고, 이제는 국제규범을 만드는 일에도 목소리를 보태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인구구조 변화와 저성장, 인공지능 기술혁신, 공급망 재편 등 구조적 전환 앞에 서 있습니다. 어느 한 나라의 힘만으로는 답을 찾기 어려운 과제들입니다.
또한, 양극화가 깊어질수록 성장의 지속가능성도 흔들리는 만큼 전 세계가 함께 클 수 있는 포용��� 성장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동안 쌓은 경험과 역량으로 OECD와 함께 인공지능 시대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해법을 찾고 동반성장의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After 30 Years as an OECD Member, the Republic of Korea Is Ready to Share What We Have Learned>
I was pleased to meet with Secretary-General Mathias Cormann (@MathiasCormann) of the OECD.
This year marks the 30th anniversary of the Republic of Korea's accession to the OECD. We have risen from a developing nation to an advanced economy, and from a recipient of development assistance to a donor. Today we also play a part in shaping international norms.
The global economy stands before a structural transition — demographic change and slowing growth, AI innovation, and the realignment of supply chains. These are challenges no single nation can meet alone.
At the same time, as polarization deepens, the sustainability of growth is also called into question. This is a moment for earnest reflection on inclusive growth, so that the world may prosper together.
Drawing on the experience and capabilities we have built over these 30 years, the Republic of Korea will work alongside the OECD to seek the growth engines of the AI era and to open a path toward shared prosperity.
<대한민국과 프랑스 기업이 함께 갈 길을 찾았습니다>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마쳤습니다.
세계적인 첨단 제조 역량을 갖춘 우리나라와 독보적인 기초·원천기술을 보유한 프랑스는 공동 성장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두 나라가 협력하면 인공지능, 양자, 모빌리티, 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 그 누구도 따라오기 힘든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양국은 수소, 전력 등 핵심 분야에서도 공급망을 더욱 촘촘히 연결해 튼튼한 산업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키워온 이야기의 힘과 프랑스가 가꿔온 예술의 깊이를 결합해, 문화협력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겠습니다.
오늘 오간 이야기가 회의장에 머물지 않고 우리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기업이 유럽 시장에서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파리에 이어 EU 집행위원회와 유럽의회가 있는 브뤼셀을 찾았습니다. EU의 통상·산업 정책과 규범이 만들어지는 곳입니다.
우리 기업이 유럽 시장에서 ���대로 경쟁하려면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것뿐 아니라, 규범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스테판 세주르네 EU 성장 담당 수석부집행위원장을 만나 산업가속화법(IAA)의 역내산(域內産) 요건 강화에 대한 우리 기업의 우려를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EU가 도입하려는 파트너국 동���성 원칙이 대한민국과 같은 신뢰할 수 있는 FTA 파트너에게 예측 가능하고 일관되게 적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그동안 한국과 EU가 쌓아온 공급망과 산업협력 관계를 입법 과정에 충분히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지난 6월 한-EU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경쟁력 파트너십’과 ‘고위급 경제대화’의 후속조치도 논의했습니다. 경쟁력 파트너십의 운영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고, 첫 고위급 경제대화를 내년 1분기 중 개최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유럽의회에도 직접 우리 입장을 전했습니다. 의회 내 대표적 통상정책 전문가인 디르크 호팅 의원을 만나 산업가속화법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입법 과정에서 한-EU 간 공급망과 산업협력 관계가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난 6월 유럽을 다녀온 뒤 쓴 언론 기고에서 ‘시장과 제도를 연결하고 서로의 강점을 융합해 경쟁력을 높이는 능력이 미래 산업의 승부처’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당시 정상회담을 ��해 EU의 철강 무관세 쿼터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처럼, 우리 기업의 경쟁력이 제도와 규범의 벽에 가로막히지 않도록 끝까지 뛰겠습니다.
산업가속화법과 같은 현안에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 동시에 대한민국과 EU가 서로의 강점을 융합해 함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산업협력의 폭도 더욱 넓혀가겠습니다.
#EU #산업가속화법 #IAA #경쟁력파트너십 #고위급경제대화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프랑스 의회의 관심 속에 양국 협력이 깊어지길 기대합니다>
야엘 브론-피베 프랑스 하원의장님(@YaelBRAUNPIVET)을 만났습니다.
자유와 평등, 국민주권의 가치를 전세계에 알린 프랑스와, 국민을 중심에 두고 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온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라는 굳건한 토대 위에 함께 서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핵심은 국가 정책에 국민의 뜻이 확실히 반영되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입법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의회 간 교류와 소통이 더욱 활발해지고, 교역·투자와 첨단기술, 문화·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한층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정부뿐 아니라 의회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과 프랑스의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서로를 향한 믿음이 쌓일수록, 대한민국과 프랑스의 우정은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 Pour une coopération toujours plus étroite entre la Corée et la France, avec le plein soutien du Parlement français »
J’ai eu le plaisir de m’entretenir avec Mme Yaël Braun-Pivet, Présidente de l’Assemblée nationale (@YaelBRAUNPIVET).
La France, qui a porté à travers le monde les valeurs de liberté, d’égalité et de souveraineté du peuple, et la République de Corée, qui a fait vivre sa démocratie en plaçant le peuple en son cœur, sont unies par un socle indéfectible : la démocratie.
L’essence même de la démocratie réside dans la pleine prise en compte de la volonté des citoyens dans la conduite des politiques publiques. À cet égard, le pouvoir législatif joue un rôle primordial.
Je forme le vœu que notre rencontre contribue à intensifier encore les échanges et le dialogue entre nos deux Parlements et qu’elle ouvre la voie à une coopération toujours plus étroite dans de nombreux domaines : échanges commerciaux et investissements, technologies de pointe, culture et échanges humains.
Forts d’une coopération étroite entre nos gouvernements, mais aussi entre nos Parlements, nous continuerons à donner toute sa substance au « partenariat stratégique global » qui unit la Corée et la France.
À mesure que s’approfondira la confiance mutuelle entre nos deux pays, nos liens d’amitié ne feront que se renforcer.
Essa visita a uma das escolas de tempo integral em Teresina (PI) foi um exemplo do que queremos para o Brasil. Educação de qualidade para todos, de qualquer classe, cor e gênero.
A educação é o passaporte do sonho para a realidade. Não existe o impossível.
Nosso papel, como governo, é criar as oportunidades com políticas públicas. O de vocês, jovens, é aproveitar e vencer na vi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