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구의원 5번 정의당 후보가 선거랑 상관없을 때에도 한 주가 멀다 하고 동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하고 의견 듣고 이번에 동네 밀착 선거운동도 열심히 하고 아무튼 일 많이 하고 부지런히 뛰어들어 다니던데 잘 됐으면 좋겠어 앞으로는 더욱 더 일을 존나 마니 할 수 있도록
결선 투표가 있어야한다. 계속 이런 식일텐데, 극히 적은 차이로 선거결과가 좌지우지 되는 건 맞지 않고 그 이후에 정치에도 부담이 된다. 윤이 당선된 대선에도, 이번 서울시장 선거도 그렇고, 결선투표를 하면 과반수 지지를 얻어 안정적 운영을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고. 결선없이 하는 이런 방식의 선거가 맞는지 계속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