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들아 주목!!!!!!!!!!
한국도 여성전용 공간이 성중립이라는 이름으로 바뀔 기미가 보이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바뀌면
정말, 트렌스젠더와 같은 화장실을 쓰게 될 수도 있는 거야‼️
우린 아직 해외처럼 성정체성과 여성의 안전권이 크게 부딪히지는 않고 있잖아
그렇기 때문에 여성전용공간을 성중립 공간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성중립 시설은 따로 만들어야한다고 미리 우리가 못박아야해
성중립 공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여성전용공간이 사라지거나 축소되면 안되잖아‼️
[여성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여성 전용 공간 보호법 제정에 관한 청원]
https://t.co/TpQwgJjMvm
식단중인데 요리하기 귀찮을 때마다 해먹는 두부라자냐
1. 두부 끓는물에 삶기
2. 아무 오븐 가능한 용기에서 뭉개기
3. 토마토베이스 파스타소스 버무려주고 피자치즈 뿌리기
4. 오픈 180도에 치즈 노릇해질때까지 굽기
끝 내가 요리하는 건 3분컷 나머지는 오븐이 해주는
개간편 저녁 다들 맛저해 💚
아맞다 두부 뭉갤때 물은 잘 빼줘야함 안그럼 한강물됨
내 자존감 낮은 이유
ㄴ 부모님
자존감은 태어났을 때부터 내가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고 사랑받을 존재라는 것을 아는 것임.
그 느낌을 주는 것은 본래 부모님의 역할이지만, 우리 부모님 세대는 감정 표현에 서툴러서 우리가 그러한 사랑을 전달받기 어려웟슴.
그럼샤갈 어떡해요?
>> 스스로 자존감 높이기
부모님에게서 충분한 확신을 얻지 못했다면 스스로에게 해줘야 함.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너는 정말 소중한 존재다", "건강한 신체와 마인드를 가지고 태어나서 너무 완벽하고 사랑스럽다"라고 다정하게 외쳐보기.
구라같고 장난같죠? ㅈㅉ 자존감 높아지고 웃음나와가지고 하루가 재밋어짐. 여자들아 츄라이 츄라이.
몇 번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정말 공감해요.
도움을 청한다는 게 선택지에 없는 느낌? 어렵게 얘기해도 별로 신경 안 쓰거나 이상하게 보거나 거절 당하니까 그게 그렇게 무서웠어요.
그런데 이번에 도움을 요청했더니 생각보다 잘 도와주는 거 있죠.
시간이 지나니까 엄마아빠도 나이를 먹었나 봐요.
근데 K-장녀는
도움 청하는 법을 못 배운 거임.
어느 정도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해야 하는지를 정말 모르는 거고.
나의 힘듦의 정도가
엄살인지, 견뎌내야만 하는 정도인지
구분을 못하는 거야.
그리고 무서운 거임.
겨우 어렵게 어렵게 도와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할까 봐.
그럼 완전 무너져버릴 것 같아서.
근데 K-장녀는
도움 청하는 법을 못 배운 거임.
어느 정도면 힘들다고,
도와달라고 해야 하는지를 정말 모르는 거고.
나의 힘듦의 정도가
엄살인지, 견뎌내야만 하는 정도인지
구분을 못하는 거야.
그리고 무서운 거임.
겨우 어렵게 어렵게 도와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할까 봐.
그럼 완전 무너져버릴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