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일 났습니다 🚨
보부상인간... 에코백 하나가 안 보이는데 도대체 어디에 던져두고 잃어버린지도 모른 채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문제는 폴라 바인더도 안 보이는데 바인더가 이 가방 안에 들어있었던 것 같아서 (추측o 확신x) 미쳐버리겠습니다...
혹시 7월 말~이후에 댕로 일대에서 오펀스 에코백 딥그린 컬러... 가 어딘가 내팽개쳐져 있는거 보셨거나 습득 후 어딘가 맡기신 분 계실까요... 🫠🫠
(키링 같은건 따로 달지 않았습니다)
잃어버린거 깨달은 뒤로 일상 생활이 아예 불가합니다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좋으니 어떤 방법으로든 가방 혹은 폴라 바인더 되찾게 되면 한분 추첨해서 덕질 자금 30만원 보내드리겠습니다🥹
(찾는데 도움 주신 분께도 따로 사례하겠습니다)
드디어 내일 <유령들> 개막이네요.
전 그간 2차까지 치료를 받았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지만
명랑하게 지내려 노력하고 있어요.
내일과 모레 컨디션이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또 실전 버프라는 것이 있으니
잘 해보겠습니다.
공연 끝나고 바로 귀가할 것 같으니
애써 기다리는 분들 안 계시길 바래요^^
어제는 너무 비현실적 이어서
촬영이라도 하고 온 듯한 느낌이 드네요
오펀스로 인해 받은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지일선배가 평생 연극한 거 다 합한 것보다 오펀스로 받은 사랑이 크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습니다
그게 지금 얼마나 큰 격려가 되는지
설명할 길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웅범복 이 장면 티저로 준 거 ㄹㅇ 감다살 진짜로 감 어느정도로 살아있냐면 수산시장 가도 이만큼 살아있는 건 보기 힘들 정도로 감다살임
너 진심으로 이 색들이 감동적이야? 넌 그럴 자격 없어 > 내가 자격이 없어? > 너 지금 가면 쟤한테 지는 거야 <<환장의삼각형, 웅범복코어
<“🇰🇷독도는 누구 땅이냐?”>
2009년, 일본 기자회견에서.
일본 기자가 허준호에게 물었다.
“독도는 누구 땅이냐?”
허준호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 기자의 앞으로 천천히 걸어가더니, 기자가 쓰고 있던 펜을 낚아챘다.
그리고 한 마디.
“기분이 어때요?”
일본 기자는 순간 얼어붙었고, 주변 분위기가 싸해졌고 기자는 압도당했다. 결국 그 기자는 사과했다.
진짜 ‘참교육’ 그 자체였다.
허준호 배우님, 남자다.🔥
출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