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집이가 다시 한 번 기적을 바라는 팬분들께
🏠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았고, 두산과의 경기도 네 경기나 남았는데 사실 뭐 오늘 한 경기 아주 힘들게 이겼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습니다. 팬 분들이 오늘 희동선배님 홈런 쳤을 때 올려다 봤는데 이렇게 많이 와주신 거에 좀 감동이더라고요. 경기 중에 그런 감정이 들면 안되는데, 되게 좀… 음… 울컥하는 그런 느낌도 좀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다시 울컥한 것 같음…) 우리 형들 건우형이랑 희동 선배랑 민우형이랑 같이 정말 후배들을 잘 챙겨주시는데, 형들과 좋은 성적 꼭 낼 수 있게 잘 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팀원들과 팬들에 대한 진심이 정말 잘 느껴지네요
🏠 네 오늘은 정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