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은 보는 사람마다 얼평을 할 정도로 외모를 중요하게 여기니까 괴물을 만들때 재료도 보기 좋은걸로 골랐을텐데 어쩌다 모든 사람이 기겁할 외형이 되었나 -> 의외로 소설에서 설명이 나왔다. 조작을 쉽게 하려고 크게 만들었고, 다 맞춰놓고보니 그제서야 알았는데 비례가 이상했대
설기('19.12.~'26.06.)가 오늘 아침 당근별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저녁에 간식도 먹고, 좋아하는 방석 위에서 크게 아픈 곳 없이 조용히 잠자듯 갔습니다. 저와의 지구 나들이가 즐거웠길 바랄 따름입니다.
설기를 사랑해주신 분들께도 소식 전합니다. 종종 꿀떡이 소식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