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이 되면 자기 지역에 철도를 놓겠다, 연내 개통하겠다며 표를 구한다. 또한 역세권이라고 값을 높여 집을 사고판다.
그리고 철길이 동네를 가른다며, 기차 소리가 시끄럽다며 지하화시키겠단다.
지하 건설비와 유지비 상승보다도 작업자의 위험성이 얼마나 높아지는지 안다면 너무 이기적이다
텔레그램 n번방에 연루된 거제시 공무원을 '파면'했습니다. 사법부의 법적 처벌과는 별개입니다. 반사회적, 반인권적 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에 대해서는 법령에서 정한 가장 강력한 처벌을 한다는 것이 경남도 기본 입장입니다. 그 어떤 관용도 있을 수 없습니다. https://t.co/zJUxY7Z8t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