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스의 주제는 노래에서 말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나아가자 라고..
그래도 좋았던 건 극장판 보고도 이렇게 느꼈지만 사람마다 세카이가 생겨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이 실제 나한테도 그럴 수 있다고 느껴지는 점이 좋았다 나도 나만의 미쿠가 있고, 버싱이 있고 협력자가 있다는 그런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장소…
그리고 ‘죽음’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인간?다웠음… 특히 에무가 처음엔 괜찮았는데 갑자기 우울증와서 방에 틀어박혔다는 묘사가 ㅠㅠ 공감가서 넘 슬펐음
믹스 월링 이벤 노래 이제 들었는데 후렴부분 가사가 너무 좋다…..
「아무도 모르는 세상을 걷는 방법
보이지 않는 답을 쫓으며
어디까지 가도, 무엇을 위해 살아도 치유되지 않는 상처는 늘어가지만, 가자」
「우리들은 알고 있어 세상을 걷는 방법을
그러니까 지금 여기까지 왔잖아? 시작의 날과 목적지도 바람도 전부 다르지만, 소리가 들려 [그럼에도]라고.」
일가단란 첫 라이브 때 라이카의 이 표정연기 굉장히 신경 쓰였는데, 인터뷰랑 프로필 보니까 이거 의도된 연긴가?라는 생각이 더 강해짐..
여기 부분 가사는 もうどうかしてるのは 私たちの方みたい (뭔가 이상해진 쪽은 우리들인 것 같아)
라이카의 고집스러운 면 때문에 밴드 갈등이 심해졌다든지?
호우카: 존댓말 캐 + 말투랑 대사 보니까 성우 인터뷰에서 말한 대로 취미가 ’미식‘이라는 건 음식이 아니라 그 뭐라하지 페티시적인 그런 건가
마호로: 나기와 관계가 이미 있나? 그 소꿉친구 중 하나가 나기인감? ‘언니’역할에 무슨 감정이 있는건지 집착인지 우월감인지
나기: 학년도 반도 다르면서 나츠메를 어케 지켜주겠다는 건지 매니저야?
나츠메: 걍 싸움하고다님 응 그냥 프로필이랑 대사 그대로의 느낌
얘가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진 차차 알 수 있겠지
혹시 한국 공포영화 잘 아는 사람.... 어렸을 때 큰집에서 본 영화가 있었는데 딱 두 장면만 생각나서 도저히 제목을 못 찾겠음 ㅠㅜ
1. 어떤 여자가 거울을 보고있는데 피자 칼? 아무튼 칼이 목을 긋는 장면
2. 집 안 전체에 빨간 실이 막 엉켜있는 장면
이건데요.... 계속 머리에 맴돌아서 미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