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어이없음 콘티하우스 걍 왕자님만을 위해 준비한 ★신혼별장★ 아니고 너 원래 이런데 산다고? 뒤로 햇빛 반짝이는 바닷가에 길을 따라 레몬이 주렁주렁 열리고 아름다운 커튼이 흔들리는 로맨틱한 고성에서 원래 살고잇었다고? 북부대공같은 설정이지만 너도 역시 이태리남자였구나(편견
감상포인트1. 오웬이 예쁘게 입고 ㅈㄹ예쁘게 움(제일 중요함⭐️⭐️⭐️)
감상포인트2. 항상 깨끗했을 성직자 옷이 데이비드 찾아다닌다고 피에 물듦
감상포인트3. 오웬이 영국 발음을 함
감상포인트4. 이제 막 죽엇다 깨어났는데 팔불출dna 어디 안 갔는지 오웬보고 heaven, huh?라고 장난치는 거
뒤에 이어지는 거에 오웬이 묶여 있는데...제발 버거님 계정 가서 보고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