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연기너무재밋다 납작한 장면에서도 캐릭터에 레이어를 줌🤮주인이 화내면 눈 피하고 하품하고 딴청피우는 개처럼 연기해서 구원의 무표정이 방어기제란걸 깔아줌,,기대하지도 상처받지도 않은 것처럼 회피하고 방어하다가 가족들 다 빠지고 혼자가 되면 그제야 한숨 한 번 쉬는 구원<이맛에봤음
🐧 진짜 늘 진심으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계속 똑같은 말을 하는것같지만 너무 진심이라 그래요 또 항상 기다려주시고 작품이 끝날때 혹은 언제 또 일본에 올지 모르는데 이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이곳에 또 저를 보러와 주셔서 너무너무 진심으로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었어요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또 또 시간이 자나서 내년이 찾아오면 아마 지금보다 더 애틋할거같애요 저는 항상 또 멋진 배우 멋진 가수 여러분의 준호로 잘 남을수 있게 저도 열심히 노력할테니까 건강 잘챙기시고 또 신나게 웃으면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