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구단을 응원한다는 건, 매 경기가 끝날 때 너희가 웃고 있었으면 한다는 거고 기왕이면 시즌이 마무리될 때 웃고 있는 사람들도 너희이길 바란다는 거라고
경기 흐름이 상대팀에게 넘어갔더라도 너희는 벤치에서나 코트에서나 고개만 숙이고 있지 말고 한 발이라도 더 뛰어주라
그날 그 자리에 없었으면 사실 엘지도랏노. 하고 말았을 것 같은데 그날 일부러 주차를 다 다른 문에 한 것부터 시작해서 다 내정된 일을 미리 공지 안 하고 기다리게 하고 추웠는데... 양옆에 여고딩팬분들 정말 많았는데 어린팬... https://t.co/UsyobaP7O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