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퀘벡주 자동차 번호판에 'Je me souviens'라고 적혀있다. 나는 기억한다 라는 뜻이다. 1763년 영국에 의해 미시시피까지 강제이주 당한 핍박의 역사를 잊지 말자는 얘기다. 그런데 윤석열은 백년전 역사는 잊어 버리잖다. 매국노가 아닌 이상 미친거 아닌가? 불행하게도 너님들의 대통령이다.
아직도 이해 못하는 분들 많은데 북과 전쟁하고 싶어도 당장은 못해. 현대전은 정보전인데 휴민트 대북 정보 조직이 궤멸됐어. 북에 심어 놓은 정보원들도 체포되지 않았을까? 그래도 윤석열은 국민이 죽든 말든 천공 강의 들으면서 핵 한방이면 해결된다고 희망회로 돌리고 있을거야. 장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