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별로 유명한 5성급 호캉스 호텔 총정리 ]
📍서울
• 한강뷰 → 콘래드 서울 / 그랜드 워커힐 서울
• 럭셔리 끝판왕 → 시그니엘 서울
• 호캉스 무드 → 안다즈 서울 강남 /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부산
• 오션뷰 원탑 → 시그니엘 부산
• 해운대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 조용한 럭셔리 → 그랜드 조선 부산
📍제주
• 제주 국룰 호캉스 → 제주신라호텔
• 가족여행 인기 → 롯데호텔 제주
• 프라이빗 감성 → 롯데 아트빌라스
📍강원
• 겨울감성/설캉스 → 휘닉스 리조트 평창
• 오션뷰 힐링 → 씨마크 호텔
• 속초 바다뷰 → 롯데리조트 속초
📍경기·인천
• 인천 호캉스 대표 → 파라다이스시티
• 신상 리조트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 판교 비즈니스+호캉스 →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더 다양한 5성급 호텔들은 이미지로)
사람 뇌에 미세플라스틱이 간이나 콩팥보다 7~30배 쌓여 있고, 치매 진단자가 농도 최고였음. 8년 새 50% 늘었음.
노출 경로는 초가공식품. 근데 기사 어디에도 뭐가 초가공식품인지 없음. 초가공식품 줄이라 해도 편의점 도시락, 밀키트, 냉동식품, 배달음식이 전부 포장재를 끼고 옴.
구축 아파트를 매수하고 예쁜 새집을 꿈꾸며 인테리어 업체에 수천만 원을 입금하셨나요? 평일 낮에 회사에 매여 있어 현장을 매일 감시할 수 없는 직장인들은 악덕 업체의 가장 좋은 먹잇감입니다. 공사 중단과 잠적, 그리고 결제일의 요금 폭탄을 막아주는 5가지 철벽 방어 특약을 공개합니다.
1. 뭉뚱그려진 '평당 얼마' 견적서 거절하고 '품목별 상세 내역서' 요구하기
"30평 올수리 평당 150만 원, 총 4500만 원입니다." 이런 식의 한 줄짜리 견적서에 도장을 찍으면 지옥문이 열립니다. 나중에 타일이나 벽지가 마음에 안 들어 항의하면 "그건 기본형 기준이고, 원하시는 모델은 추가금 내셔야 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자재의 정확한 브랜드명, 품번, 시공 면적, 인건비가 1원 단위로 쪼개져 있는 상세 내역서를 받아야만 자재 바꿔치기와 추가금 요구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공사 대금은 절대 미리 주지 말고 '4분할 마일스톤 지급' 명시하기
계약금 50퍼센트, 중도금 40퍼센트, 잔금 10퍼센트 비율을 요구하는 업체는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돈을 초반에 다 받아낸 업체는 현장에 작업자를 제때 보내지 않고 다른 현장을 뛰러 갑니다. 철거 완료 시 20퍼센트, 목공 및 샷시 완료 시 30퍼센트, 도배 및 마루 완료 시 30퍼센트처럼 눈으로 공사 진행률을 확인한 직후에만 돈을 입금하는 '마일스톤(단계별) 지급' 방식을 계약서에 못 박아야 합니다.
3. 바쁜 직장인을 위한 '매일 저녁 현장 작업 사진 전송' 의무화
아침 9시에 출근해 저녁에 퇴근하는 부부들은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를 악용해 폐기물을 벽장 안에 숨겨두고 덮어버리거나, 방수 공사를 대충 마무리하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계약서 특약란에 "현장 소장은 매일 오후 5시, 당일 진행된 공정의 세부 사진과 내일의 작업 계획을 카카오톡으로 보고한다"는 조항을 넣고, 이를 어길 시 잔금에서 페널티를 물리겠다고 압박해야 합니다.
4. 말로 하는 "거기 콘센트 하나 뚫어주세요" 절대 금지, 무조건 서면 합의
공사 중간에 현장에 들러 "소장님, 여기 인덕션 쓸 건데 콘센트 하나만 추가해 주세요"라고 가볍게 부탁하는 것은 폭탄의 뇌관을 건드리는 일입니다. 소장님은 흔쾌히 웃으며 알겠다고 하지만, 잔금 치르는 날 '배선 추가 및 인건비 50만 원'이 청구서에 찍혀 나옵니다. 공사 도중 발생하는 모든 설계 변경과 추가 요청은 반드시 문자로 비용을 먼저 확정 지은 뒤에 진행해야 합니다.
5. 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잔금 10퍼센트 지급 유예' 조항
모든 공사가 끝났다고 해서 곧바로 잔금을 전액 입금하면 절대 안 됩니다. 보일러를 때 봐야 마루가 들뜨는지 알 수 있고, 비가 와봐야 샷시에 물이 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사 후 일주일 동안 직접 살아보며 미세한 하자를 체크할 수 있도록, "총공사비의 10퍼센트는 입주 후 7일 뒤 모든 하자 보수가 완료된 시점에 입금한다"는 조항을 넣어야 업체가 끝까지 전화를 잘 받습니다.
▪︎ 오늘의 액션 아이템: 인테리어 상담을 갈 때 "제가 평일엔 퇴근이 늦어서 현장을 못 보는데, 매일 작업 완료 사진을 보내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을 때 난색을 표하는 업체는 바로 리스트에서 지우세요.
님들 신용카드 결제일 1일이나
월급 다음날로 설정하면 안되는거 아시나요
현대카드 12일
삼성카드 13일
국민 / 우리 / 하나 / 롯데 / 신한 / 농협 14일
이렇게 결제일 설정해야
전달에 사용한것만 깔끔하게 청구됨
가계부도 안 꼬임
저는 이렇게 설정해두고
월초에 선결제해서 다 갚아버림
20대에 4년 공백있던 사람인데
진짜 면접은 뻔뻔해야 하는듯
뻔뻔하게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고 그래서 오래쉬었고
이걸 극복하기위해 자격증따고 다른자격증도 공부중이다라고 하니 그럼 그건 안딴게 아니지않냐 그랬는데 뻔뻔하게 지금 공부중이니 곧 딸수있지않을까요? 했더니 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