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uy0hFvwqFr
20대남성이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을 불법촬영했는데 여성이 자신을 불법촬영한걸 제지했다고 정당방위가 아니라 폭행이라고 벌금판결한 창원지법 석동우 판사 다들 기억해줍시다!!
찔리는게 많으시는지 인터넷쳐도 사진이 안나와서 이름 석자라도 다들 기억해주자고요
심지어 범죄자남이 이미 성폭력범죄로 징역을 살고 집행유예중인데도 집행유예중인 범죄자남자가 합의가 필요한 상황인데 폭행당했다고 주장할리가 없으니깐 도주하는 걸 막기위한 정당방위가 아니라 피해자보고 폭행한거라고 판결내렸다네요 아~~주 대단하십니다
#유지혜가바꾸는서울
서울도서관을 방문했습니다. 열람실과 서고에는 차마 반길 수 없는 책들이 있었습니다. 문단계 성폭력을 저지른 고은, 박진성부터 시작해 권력형 성범죄를 저지른 박원순, 안희정 관련 저서들이 공공도서관에 버젓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피해자들이 여전히 온전히 회복하지 못하고 심지어는 지속적인 2차가해를 겪고 있음에도, 가해자들은 여전히 “문학가”, “정치인”, “지식인”이라는 이름으로 공공의 공간 안에 당당히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 장면이 한국 사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성폭력 가해자를 너그럽게 포용해왔는지 보여주는 상징처럼 느껴졌습니다.
문학적 성취가 한 사람의 범죄를 지워주지는 못합니다. 오랫동안 한국 문학계는 “문학적 가치”라는 이름 아래 권력형 성폭력과 성범죄를 묵인해왔고, 피해자들은 침묵을 강요당했습니다. 특히 영향력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공공도서관의 추천도서와 전시 코너에 놓이는 현실은 여성 시민들에게 또 다른 배제와 모욕이 되고 있습니다.
정치권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폭력과 성비위를 저지른 정치인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고, 그 책이 아무 문제의식 없이 공공도서관에 비치되는 현실 또한 바뀌어야 합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 가해자의 명성과 영향력을 보전해주어서는 안 됩니다.
공공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보관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적 교육 공간이며, 다음 세대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장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는 “예술은 예술일 뿐”이라는 무책임한 태도 뒤에 숨어서는 안 됩니다. 성범죄를 저지른 이들의 작품을 공공기관이 계속 소비·홍보하는 것이 과연 공공의 역할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공공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성범죄 및 권력형 성폭력 이력이 확인된 정치인·문화예술인의 도서를 전수조사하여 전면 폐기하고 신규 구매를 제한하겠습니다. 서울시가 더 이상 권력 있는 가해자의 명예를 지켜주는 도시가 아니라, 피해자의 존엄과 시민의 상식을 지키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바꾸겠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증명된건 없음 재판도 안끝났고 미성년 교제 여부도 법적으로 확정 안됐는데 벌써 “드디어 진실 밝혀졌다”, “누명 벗었다” 이러고 있는거임 수사기관 판단 = 최종 판결 아님 김새론은 실제로 이미 세상을 떠났는데 너무 빠르게 한쪽만 피해자 서사 만드는 것도 기괴함 본인 전 여자친구가 본인이 연루된일때문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는데 까먹었나 벌써?
페미니즘은 선택이라기보다 깨달음에 가깝다. 한 번 보이기 시작한 것은 다시 안보이게 만들수없다. 정말 단순한 선택의 문제라면 왜 굳이 페미니스트가 되겠나? 아무것도 모른 채 남성 중심 사회에 편승하며 사는편이 훨씬 편할텐데.
하지만 차별과 편견이 보이기 시작하면 이전에는 지나쳤던 것들이 더이상 당연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매일 그 현실을 목격하고 좌절하고 분노하는 일은 절대 즐겁거나 편한일이 아니다
많은 여성들에게 페미니즘은 누군가를 미워하기 위해 선택한 사상이 아니라, 보이기 시작한 차별을 더 이상 못 본 척할 수 없게 된 결과다. 그리고 나는 이 깨달음이 앞으로 더 큰 변화의 출발이 될 것이라 믿는다. 한 번 뜬 눈은 다시 감을 수 없으니까.
[당신의 선택] 딸맘의 선택, 유지혜
“세상의 반은 여자, 당당하게 살자!”
10대, 20대, 30대 딸을 둔 어머니들이 저마다의 진심을 담아 <당신의 선택>에 사연을 보내주셨습니다. 한달음에 찾아가 만난 어머니들은 “우리 딸 같네”라며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셨습니다.
30대 딸을 둔 어머니는 딸이 화장을 하지 않거나 머리를 짧게 자르면, 아직도 직장에서 "여자 맞아?"라는 질문을 받기도 한다고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여자 맞고, 일도 잘합니다!"라고 당차게 받아치는 딸이 대견하면서도, 더 이상 우리 딸들이 낡은 편견과 싸우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오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밤거리, 택시, 여행 등 딸들의 평범한 일상조차 불안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한 우려도 컸습니다. 어머니들은 딸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세상이 최우선으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셨습니다.
어머니들이 딸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세상은 분명했습니다. 어떠한 제약이나 억압 없이, 딸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바라셨습니다. 저 유지혜가 그 바람을 꼭 이루겠습니다. 딸들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여성폭력 없는 안전한 서울 만들겠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기회를 빼앗지기 않도록, 공공기관부터 공정하고 성평등한 서울 만들겠습니다.
더불어, 중·장년 여성의 평생교육과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갱년기·완경기 등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건강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어머니 또한 누군가의 엄마, 아내를 넘어 스스로의 삶을 돌보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세상 모든 딸들과 어머니들의 빛나는 인생을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
서울에서 살아가는 여성 시민들의 현실을 따라가는 '당신의 선택’ 시리즈는 계속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어디서든 이런 말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여성으로서의 본분을 기억하라. 이것은 남자가 하는 일이니 여자가 해서는 안 된다.' 그런 말은 다 헛소리입니다. 세상이 당신이 한 일을 두고 '여자치고 대단하시네요!'라는 말로 깎아내리게 두지 마세요."
(ebs부활수업) 나이팅게일이 왤케 전사야...
택시 번호 찍어 보낸 적 있는 여성
늘 이어폰 한쪽 빼고 귀가하는 여성
엘리베이터 탈 때 긴장하는 여성
뒤에 남자 발소리 들리면 걷는 속도 빨라지는 여성
화장실에 불법카메라 부터 확인하는 여성
자취하면서 집안에서도 완벽하게 안전함을 느끼지 못하는 여성
치안이 좋은 대한민국인데 이상하게 안전함을 느끼지 못하는 순간이 많은 여성
이라면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 공약 한번 확인해줘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던 오로지 여성에 관한 공약 가져온 이사람이 누군지 확인만 해줘
대구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누명 쓰고 살해된 아버지 사건 터짐
아랫집 남자가 이사 오자마자 위층에 항의 시작함. 욕실 물소리가 난다, 내가 마우스 클릭할 때마다 보복 소음 낸다 이런 식으로 민원을 계속 넣은 거임
위층 가족은 억울하지만 그냥 참고 바닥 전체에 방음 매트까지 깔았음. 근데 아랫집 남자는 위층 가족이 전부 외출해서 집에 아무도 없는 날에도 층간소음 피해를 주장함
이쯤 되면 이상하다 싶어서 경찰 불러서 소음 측정까지 했음. 경찰 왈 아무 소리도 안 난다고 함.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소음은 아파트 배관에서 나는 소리였던 거임. 즉 위층이랑 아무 상관이 없는 소음이었음
근데 가해자는 멈추지 않았고 결국 범행 당일 피해자 아버지가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 걸 기다렸다가 흉기로 급습해서 살해함
진짜 충격적인 건 사건 기사 올라오자마자 온라인에서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겠냐, 위층이 죽을 짓 한 거다 이런 댓글이 쏟아진 거임. 팩트 확인도 안 하고 가해자 옹호부터 한 거임
딸이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평생 열심히 살아오신 분인데 억울하게 층간소음 가해자 누명을 쓰고 돌아가셨다며 엄중한 처벌을 호소함
집 비워도 소음 민원 넣고, 경찰이 소리 없다고 해도 믿지 않고, 결국 사람을 죽인 거임. 와 이런 일도 있다 싶은 사건임
Never forget that Sulli was allegedly persuaded and forced to shoot a nude scene(that was not in the script and added last minute) despite the double being available on the set of Real. Her nude scene was leaked for buzz and she got all the heat from that show while he ran off to the army. Sorrows,Sorrows,prayers
여러분
아침에 뉴스 기사를 보다가
정말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사건을 봤어요...
피해자분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연대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범죄를 저지르고도
아무렇지 않게 활동하며
뻔뻔하게 변호사가된 가해자가
정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한 사람의 관심과 공유가
피해자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청원링크
https://t.co/Z28yk6bx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