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팝콘통에 수고비 1.5 붙은 이유
CGV가 오늘 극장판 치이카와 개봉에 맞춰
먼작귀 팝콘통 1차 판매를 시작했음
치이카와·하치와레·우사기 3종
1인당 종류별 2개까지
전국 25개 지점 소진 시 종료
근데 번개장터에 벌써
'오픈런 대리구매' 글이 올라왔음
제품값 2만9000원에 수고비 1.5만원을 붙여
총 5만원에 팔고 있음
[속보] 한가인이 결제내역까지 까고도 사과한 이유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추천한 '먹는 알부민'이 과대광고 논란에 휩쓸렸음.
채널 개설 전인 2024년 7월에 90병을 61만6000원에 산 내돈내산이라 2년치 결제내역까지 공개했는데,
결국 '건강 관련 제품을 개인 경험만으로 소개한 건 신중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