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n 어째 예상과 1도 다르지 않게 클레이 느프트판이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1. 이두희님의 하드쌉싸리캐리로 인한 (메타콩즈, 실타래) 클레이 시장 가열화, 전설적인 투자수익자 등장
2. 수익구간에서 다들 행복. 서점에는 느프트 “전문가” 책 무수히 등장
3. 무지성 플젝 마구 등장, 일부 fp폭락
Just like them M&As to absorb a fandom. Clever. Building community is not easy. You need zealots and they ain't cheap or fast.
NFTs and social capital: How projects are collaborating to the mutual benefit of the entire sector https://t.co/kjW2e5wcRw via @cointelegraph
1/n NFT란 무엇일까? 그저 컨셉으로 아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어디 한 번 자세히 보시죠. 일단 그 정의가 뭔지 좀 볼까요? NFT란 대체불가능한 토큰을 의미합니다. 유일무이한 하나의 디지털 자산이라는건데, 이건 너무 많이 들어서 이미 익숙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