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운영 중인 제 부모님의 돈까스 가게를 소개합니다,,
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완전 바삭바삭한 돈까스도 두 장 드리고요
매일 직접 떼오는 고기 아버지가 직접 손질해서 망치로 두들겨서 튀기구 있어요
학생 분들은 공깃밥 추가도 무료로 드리구요
2,500원이면 반우동도 추가돼요🥺
근데(아웃오브컨텍스트) 뻘하게 웃기다 던바튼 영주는 여태 한 번도 등장한 적도 없고 아는 사람도 적다는게
마치 "게임 디렉터 이름을 알고 있으면 그 겜은 망겜이다" 같은 느낌임
던바튼이 얼마나 평화로운 곳인지 오히려 잘 알겠음
이멘 마하 그곳은 수맥이 안 좋습니다 루에리 애비부터 메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