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의
RT 리트윗 공유 부탁드려요
12살 추정인 아이 앞다리 구루병, 피부병 추정으로 떠돌다 신고로 들어왔다고해요
10여년을 험난하게 지냈을 아이 남은 여생이라도 집에서 지낼 수 있게 구조처/입양임보처 찾으신대요
공유도 힘이됩니다
📌문의
인스타 @pawme_animals DM
#rt부탁드립니다
유기견 입양 홍보 계정에 올라온 사연인데
충남 공주에서 전남 해남으로 향하는 국토대장정 일행을 따라 온 강아지
처음엔 조금 따라오다 말겠지 했는데
더우면 논에 들어가 몸을 식히고 갈림길에서는 사람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대
국토대장전 참가자들이 쉴땐 그 곁에서 쉬면서 20km를 따라왔대
처음엔 거리를 뒀는데 그냥 서있기도 힘든 그 길을 헉헉거리며 혹여 사람들을 놓칠까봐 필사적으로 따라 다녀서 지나던 근처 마을에 강아지를 아는지 물으니까 한 달 전 누군가 버리고 간 개라는거야
결국 강아지를 구조해서 공주 유기동물보로소로 인계했대
약 2주간의 공고 기간이 끝나고 개인 구조자에게 구조돼서 지금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어.
사람을 믿은 대가...
7시간 만에 파양통보 받아 돌아온 강아지...
진짜 입양한다고 데려간 인간 너무 화가난다!!!!😡😡
대려가서 왜 저런짓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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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1시 30분
쿠노는 보호소를 떠났습니다
가족이 생겼다는 기대를 품고요
하지만 그로부터 7시간 후,
“기존 반려견과 합사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파양 의사가 전달됐고
다음날 오전 쿠노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입양자의 자가 미용으로 털은 엉망으로 망가졌고
아이의 마음까지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나 출근하면서 너무 슬퍼서 눈물 흘리는 중이야...
출근 지하철에 시각장애인 안내견이 타고 있었음...
사람들한테 발로 밟힐까봐 걱정 돼서 낑낑소리 낼까봐 에어팟 빼고 계속 지켜보고 있었음
근데 사람들이 밀고 들어오면서 발로 차이고 밀쳐지는데도 아무 소리도 안내고 주인 옆에 묵묵히 지키고 서있더라고 ㅠㅠㅠ
안내견 검색해보니까 어떤 상황에서도 소리 안내게 훈련 받는대 ㅠㅠ
주인은 강아지 걱정돼서 계속 아래쪽 쳐다보시고... 나 너무 슬퍼서 진짜 우는 중 ㅠㅠ
출근길에 아무리 힘들더라도 시각장애인과 안내견 보이면 다들 자리 양보 좀 해주자...
경찰이 또 경찰짓함
1. 20대 여성 엔지니어가 입사 8개월 만에 직장 내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숨진 채 발견됨.
2. 상사가 목을 움켜쥐고 들어 올리거나 엉덩이를 발로 차는 등 지속적으로 신체적 폭행을 가함.
3. >>여자인 걸 감사해라, 남자로 태어났으면 죽었다<< 등 상습적인 폭언과 성희롱을 일삼음
4. 노동청에서 괴롭힘 사실을 인정받았음에도
회사 측에서 가해자와의 분리 조치를 전혀 하지 않았음
5. 피해자가 가해자를 고소한 지
2개월 만에 사망했으나
경찰은 처음에 증거불충분으로 사건을 종결함ㅆㅂ‼️‼️‼️
6. 유족의 이의신청으로 보완 수사가 진행되었고 사건 발생 약 1년 만에 검찰로 송치됨
7. 가해자는 재판에서 사실관계는 인정하면서도
>>친근함의 표시였던 장난<<이라며 혐의를 부인함
2017년 부산. 여중생 B양은 공장 앞으로 끌려갔습니다.
철골 자재로 머리와 얼굴을 1시간 넘게 맞았습니다.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채로 무릎까지 꿇고
사진을 찍혔습니다.
가해자 중 한 명은 폭행 도중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차피 살인미수인데 더 때리자."
가해자 4명 중 1명은 만 14세 미만.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3명은 소년원 송치.
최대 2년인데 소년원이 포화 상태라
1년도 안 돼 나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피해자 B양의 어머니는 말했습니다.
"소년법이 폐지돼 지은 죄만큼 처벌받기를 바란다."
그로부터 9년이 지났습니다.
이제야 촉법소년 연령 하향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전문가는 말합니다.
"만 14세 미만은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스스로 아는 순간 범죄 예방 효과는 사라진다."
가해자 신상은 철저히 비밀.
피해자조차 모릅니다.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를 안고 삽니다.
9년 만에 겨우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바뀌어야 합니다.
Gazze'de İsrail askerleri tarafından kaçırılan 6 yaşındaki çocuk darp edildi ve bazı önemli organları israil tarafından çalındı
Çocuk yaralı şekilde ailesine verildi
Kendi çocuğun değil diye mi susuyorsun? Susma. Hemen paylaş
끼리를 찾습니다.
몇 년 전부터 자주 가던 카페에서 저만 보면 앵겨붙던 인간친화적인 고양이가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지역은 서울 은평구 갈현-불광동 일대입니다. 몸은 밝은 갈색이고, 눈은 녹색입니다. 체구는 뚱뚱한 편인데 살이 빠졌을 수도 있습니다. 끼리를 보신 분은 꼭 연락해주세요.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하얀 털을 가진 설이는..
TNR(중성화) 후 길에서 다시 발견된 아이입니다..
쓰레기장 주변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어 구조되었습니다..
아직은 사람을 조심하는 아이지만, 조금만 기다려주면 천천히 다가올 아이입니다..
따뜻한 집에서 설이가 마음열 수 있기를 바래요..
ㅠㅠCCTV 확인 결과 너구리로 밝혀졌고
도축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강력수사를 촉구 중이라고 합니다
개 도축이 별일 아닌 일로 여겨지지 않도록
꼭 엄정한 수사가 이루어지도록 응원 댓글을 남겨달라고 부탁하셨어요
인스타 링크 방문하여 댓글 부탁드립니다
https://t.co/LSKPY0pX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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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있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마스코트였던 노란 치즈고양이 조나단을 아시나요?
최근 여행지에서 이 아이를 보고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에 쉼터나 단체 혹은 입양처를 찾고자 글을 씁니다
#rt부탁드립니다#입양홍보#공유부탁드립니다#구조요청
늑구 찾겠다고 수사당국도 고생했는데 시민 한 분이 늑구 찾겠다고 산 돌아다니다가 발견! 늑구야 이제 집에가서 며칠째 못 먹었던 밥도 먹고 편하게 쉬자🥺 제보자님도 야밤에 산에 가서 찾는것도 쉽지않으셨을텐데 고생하셨어요☺️
늑구 제보자 인스타그램 @jun70795
https://t.co/Eiyreqvx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