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이어 <미지의 서울>까지, 박보영 수상소감의 끝에는 매번 감동이 있는데 그게 모두 >그럼에도 살아보자<는 말인거..
“혹시 너무 어둡고 긴 밤을 보내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끝까지 지치지 말고 버티셔서 아침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슴들과 소라게들에게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오늘의 하루를 잘 살아보자고 꼭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보영언니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대중에게 계속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보자고 말하는 배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