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홍석준, 배재고 '광주비하' 논란에 "표현의 자유" 주장
이런 나쁜 정치인들이 아이들을 망치는 것임.
표현의 자유는 역사를 왜곡하고, 타인을 비하하거나 특정 지역과 집단에 대한 차별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쓰이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님.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지만, 그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고, 특히 교육 현장에서 편견과 혐오를 심어주는 표현까지 자유라는 이름으로 포장해서는 안되는것임.
홍석준out
김상욱이 취임식 후 처음 간 곳이 본인 공약 1호였던 시내버스 정상화의 첫 스타트로 취임하는 오늘부터 126번 버스 운행이 복원됐는데 그 버스 타서 점검하는 거였음ㅜㅜ
취임 전부터 일해서 딱 취임하는 날 공약 이행하는 울산 시장 어떡함ㅜㅜ 나머지 노선 2개도 9월에 재개한다고 함
나 왜 울산시민 아니야
<오늘 첫날의 첫 마음을 잊지 않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7월 1일부로 50대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성숙입니다.
국민과 국회가 맡겨주신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특히 청문회를 준비하는 지난 2주간은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 무게가 오늘 아침은 훨씬 더 크고 무겁게 다가오는 날입니다.
6월 29일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던 중요한 날이 있었습니다. 우리 산업과 균형 발전의 규모와 속도가 지금까지 상상했던 것과는 차원이 달라지는 이정표가 세워진 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대격변의 시대를 추격하던 상황에서 대격변을 주도하는 나라로 위상이 변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정부도 여기에 맞춰서 더욱 발 빠르게 움직이고, 필요한 정책들이 제때 실행될 수 있도록 저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AI와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는 더욱 과감하게 확대하고 혁신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 규제 합리화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그 성과가 국민의 삶에 스며들고, 청년들의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장의 과실이 중소기업과 골목상권에까지 스며들어 모두가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정부도 든든한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오늘 첫날의 첫 마음을 잊지 않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국가전략', 지방 투자 유치는 '관치'?
수도권은 '국가전략'이라며 극찬받던 반도체 정책이 지방으로 가면 '관치'로 규정되는 현실.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해석의 기준, 과연 합리적일까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반도체 정책을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을 분석합니다.
https://t.co/1TD6LDw7qQ
#뉴스연대 #반도체정책 #팩트체크 #정책일관성 #지역균형발전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국가전략', 지방 투자 유치는 '관치'?
수도권은 '국가전략'이라며 극찬받던 반도체 정책이 지방으로 가면 '관치'로 규정되는 현실.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해석의 기준, 과연 합리적일까요?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반도체 정책을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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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연대 #반도체정책 #팩트체크 #정책일관성 #지역균형발전
호남은 미래산업이 들어서면 안 되는 '금기의 땅'입니까?
삼성과 SK하이닉스의 호남 투자 가능성이 거론되자 국민의힘 일각에서 "정부가 기업을 협박했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2023년, 윤석열 정부 시기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에서는 전남·광주를 최고 수준으로 평가해 놓고, 이제 와서는 호남에 투자하면 정치적 외압이라고 합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립니까?
그때는 경쟁력이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니 경쟁력이 사라졌습니까?
아니면 호남은 영원히 발전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이미 용인에는 500조 원이 넘는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고, 영남에는 로봇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에 새로운 성장거점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환영할 일 아닙니까?
더 황당한 것은 세계 최고 기업인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정부의 협박 한마디에 수백조 원을 투자한다는 주장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기업은 정치가 아니라 사업성과 경쟁력을 보고 투자합니다.
호남은 오랫동안 산업 기반이 부족했고 수도권, 영남과의 경제적 격차도 여전히 큽니다. 그 이유를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과거 특정 지역만 키우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은 특정 지역만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호남의 발전까지 정쟁의 소재로 삼지는 맙시다.
최휘영 장관님과 관련 공무원 여러분 애쓰셨습니다.
저도 전임 명예 프로축구단장이자 심정적 붉은악마로서 예상밖 결과에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낍니다.
결국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습니다. 능력보다 네편내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합니다.
공사구별을 못하고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는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것은 인사권자에 대한 감시 견제 문책이 불가능하거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모든 조직은 민주적 구성과 통제, 권한과 책임의 일치가 중요합니다.
민간 영역의 민주적 지도력 구성과 객관적 감시견제 체제 확립은 이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입니다.
농협 임원구성을 조합원 직선제로 바꾸는 것처럼 대한체육회나 축구협회등 체육단체는 최협의의 대의원에 의한 소수 간접선거제가 아니라 관련 체육인 모두에 의한 직선제를 도입하도록 행정지도를 하시도록 지시했는데 잘 이행중인 것으로 압니다.
운영의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을 위해 엄격한 감시견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행위와 결과에 대해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국민들을 허탈하게 한 이번 월드컵 본선진출 실패는 조직과 인사의 실패에 의한 것으로 보입니다.
월드컵 출전에도 많은 국민 혈세와 국가적 지원역량이 투입되는 만큼 문체부에서 이번 사태의 정확한 상황, 원인 분석, 재발방지와 개선을 위한 대책을 꼼꼼하게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어처구니 없는 일로 국민들께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 매우 송구합니다. 다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육행정 개혁을 신속하게 추진하겠습니다.
En Arizona (EEUU), una policia racista estadounidense agredió brutalmente a una mujer latina embarazada de 9 meses, que estaba maniatada con las esposas, en un centro de detención.
Vean el "pais de la libertad" en toda su esencia, un régimen policial supremacista blanco que persigue y agrede a las personas por su color de piel o por su lugar de nacimiento, ya sea el ICE o la policía, son pistoleros racia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