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ittle boy thought no one was watching
So he knelt down and hugged the stray dogs he met
They leaned into him, as if they had been waiting for that touch forever
Pure love, in its simplest form 💛
Japan reportedly threw roughly $75 BILLION at defending the yen.
The U.S. may have added another $5–10 billion.
The yen is already weakening back toward 160 per dollar.
This graphic from 2024 was not a joke.
일본 국채는 만기까지 들고 가면 손실이 아니라며~~
근데 닛폰생명은 이미 팔고 있다.
만기가 안 온 게 아니라, 못 기다리는 거다.
이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게 절라 수상하다
그래 구조부터 한번 파 보자.
생보사는 마이너스 금리 시절에 30년,
40년짜리 국채를 쌓았다.
이자가 거의 안 붙는 채권을 왜 샀냐면,
그것 말고 살 게 없었다.
보험은 수십 년 뒤에 돈을 내줘야 하니
만기가 긴 자산으로 부채를 맞춰야 했다.
그런데 BOJ가 금리 인상으로 돌아섰다.
5월에 30년물이 4%를 찍었다.
이 채권이 생긴 1999년 이후 처음이다.
새로 나오는 국채가 4%를 주는데
누가 0%대 이자 붙은 30년짜리를 제값에 사겠나.
가격은 그만큼 내려간다.
만기가 길수록 더 깊게 내려가게 된다.
그래서 장부에서 종이가 됐다.
일본 4대 생보사 국내 채권 미실현 손실 15조 1300억 엔.
한 분기 만에 7% 더 불었고,
닛폰생명 혼자 6조 2800억 엔이다.
숫자보다 중요한 건 그 다음 줄이다.
이번 분기 유가증권 매각손 2231억 엔, 감액손 440억 엔.
저쿠폰 국채를 내다 팔고 고금리 채권으로
갈아타는 중이다.
작년엔 700억 엔을 감액처리했다.
금리 인상 전환 뒤 처음이었다.
일부 채권은 취득가 대비 반토막이 나서
회복 가망 없음 판정을 받았다.
여기서 연쇄가 시작된다.
판다 → JGB 금리 뜬다 → 평가손 커진다 → 더 팔아야 한다.
자기가 자기를 밀어내는 구조다.
그리고 이게 일본 안에서 안 끝난다.
지난 수십 년간 미 국채를 가장 많이 사준
외국인은 일본이었다.
자기 나라 금리가 0이니까 바다를 건넜다.
이제 자기 나라가 4%를 준다.
건널 이유가 없다.
사주던 손이 빠지면 그 물량은
누군가 더 싸게 받아야 한다.
국채가 싸졌다는 말과 금리가 올랐다는
말은 같은 말이다.
베센트가 요즘 엔화 쪽을 자주 들여다본다.
엔 방어는 일본을 위한 게 아니라
미국 30년물을 위한 거다.
반대편 논리도 세다.
생보사는 자산만 있는 게 아니라 빚도 있다.
30년 뒤에 보험금을 내주겠다는 약속이 빚이다.
금리가 오르면 그 약속을 지금 쌓아둘
금액도 같이 줄어든다.
자산이 깎인 만큼 갚을 것도 깎였으니
남는 건 별거 아니라는 계산이다.
FSA가 아직 조용한 이유도 거기 있을 거다.
그런데 그건 계산서 위의 얘기다.
해약하러 온 사람에게 계산서를 보여줄 수는 없다.
그 사람은 계약서에 적힌 돈을 지금 달라고 한다.
내주려면 판다. 값이 깎인 채로 판다.
그래서 발화점은 해약이 늘어나는 순간 일것이다.
그때는 팔고 싶어서 파는 게 아니라 팔아야 해서 판다.
그 자리에서는 이전 상쇄 논리가 한 줄도 도와주지 않는다.
이 구조를 먼저 읽은 건 헤지펀드다.
엔 약세에 숏을 얹는 게 아니라
일본이 자국 금리를 못 누른다는 쪽에 걸고 있는 거다.
캐리 트레이드는 조용히 풀리지 않는다. 한 번에 풀린다.
작년 8월에 예고편을 봤고,
그때 제일 먼저, 제일 깊게 빠진 게 크립토였다.
근데 그건 아무도 안 보고 있을 때 온거다.
그래서 대응도 못하고 깊었다.
지금은 그때랑 다르다.
생보사 장부는 분기마다 공개되고,
커뮤니티는 벌써 블랙스완을 꺼내 들었다.
모두가 쳐다보고 있는 건 블랙스완이 아니다.
한 번에 무너지는 대신 미리 나눠서 새어나간다.
가격은 이미 그 방향으로 조금씩 걸어가고 있다.
언제 터질지는 나도 모른다.
다만 도화선이 어디 깔렸는지는 안다면
그리고 도화선이 보이는 순간,
그건 폭탄이 아니라 시계다.
시계는 해약률에서 볼 수 있다.
@stoneiland
The four biggest Japanese life insurers have a combined $96B in unrealized losses on Japanese govt bonds.
For context, Silicon Valley Bank had just over $15B in unrealized losses on US treasuries when it failed in 2023.
🚨 BREAKING 🚨
🇨🇳 China: “Controlamos el 90% de las tierras raras y las cadenas de microchips del mundo.
Un solo bloqueo de exportaciones… y la tecnología de Occidente vuelve a la Edad de Piedra.”
🇹🇼 Taiwán: “No te atreves a apretar ese botón.
Si hundes la tecnología global, tu propia economía de exportación se hunde primero.
Nosotros, en cambio, solo necesitamos 3 ataques de precisión en tus mega-presas.
Inundaciones catastróficas. Colapso de toda tu franja industrial.
¿Quién tiene realmente el po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