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3도 기획하고 있다면 출연진이 룰 숙지를 충분히 하고 마피아 게임... 블러핑 게임을 제대로 하는 법을 미리 조금 공부하고 왔으면 하는 헛된 바람...^_^
아님 아예 감정 추리에 지배당할 거면 심리학자나 프로파일러 등 학술적인 관점의 플레이는 적당히 뇌 빼놓고 즐길 수는 있을 듯
어차피 결과는 정해진 상황에 에피 7은 아거 뿌앵 말고는 영양가가 없으니까 건너뛰기 쭉 하면서 대충 훑었는데 역시 아쉽다 하긴 수준 높은 추리랑 어필을 보려면 방송인•인플루언서 대상의 유튜브 콘텐츠가 아니라 마피아42 대회 영상을 봐야 하겠지만... 몰입도가 떨어져서 너무 아쉬웠음
악어-과로사 대립 구도
악어 입장 과로사 공범
과로사 입장 악어 최소 스파이 최대 공범
악어 홀경 확 준다는 전제 하에
시민-꿀탱탱, 공범-과로사가 되기 때문에 꿀탱탱을 투표하지 않은 윤수빈이 의심받을 이유는 없어지는데
여기서 과로사 3표 윤수빈 3표 투갈 난 것도
임요환이 악어 1표 준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