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그리려다가 실패했다면서 막 웃었는데 ㅋㅋㅋ
끝나고 보니 카메라 든 토끼라서 귀여워 만 하고 다시 보니 멜빵 입은 것 까지 ㅠㅠㅠㅠ
섬세한 토끼야 고마워 ㅠㅠㅠ
이거 그리느라구 고개 푹 숙이고 있던 정수리가 너무 귀여웠어..
사랑해, 다음에 촬영 같이 하자!!! ♥️♥️♥️
근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작년 말부터 건강 문제가 생겨서,
수술을 한 번 했고 재수술을 해야 해서 조금 오래 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도 줄이고 안식년으로 쉬어가면서,
그동안 못했던,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며,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며 살고 있어요.
건강해져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