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배우님께서 나온다고 들어서 계속 눈 여겨 보고 있었는데 성준 씨도 마침 그 배우님 나온다는 소식에 내가 보고 싶어할 거 다 알고 있었다고 선뜻 먼저 제안을 해줬지 뭐예요.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에서 너무 연기를 인상 깊게 봤어요. 연기 하나만으로 기대되는 배우 드문데.
@scrnmx 에너지 드링크는 마시기 무섭더라고요. 한 번도 안 마셔봤어요. 박카스는 자주 마시는데. 괜히 막 심장 두근댈 것 같고. 태오 씨는 자주 드시나요? 나 지금 태오 씨 좀 미워지려고 해. 아주 그냥 도끼눈 뜨고 볼 거예요. 나 두고 가는 게 기분이 좋으면 어떡해요. 진짜아아.
@TRUEL0V3_oC 현재(1997년)는 진양철 회장의 뜻에 따라 연기 활동은 접고 순양 F&B 사장으로 지내고 있어요. 개인 서사는 요약하면 이정도 되겠네요. 더 궁금하시다면 더 많이 말씀 드릴 수 있어요 ^_^ 관심 보여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에요. 어떤 질문이든 저는 너무 반가우니 언제든 찾아주세요.
@hyein31c 어떡해 이름이 너무 잘 어울려요. 귀엽다 어떡해. 털뭉치한테 한없이 약해지는 터라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간식거리 선물로 보내주고 싶어요. 저는 키우고 싶지만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당당히 YES를 말하지 못해서 여전히 데리고 오지 못하는 사람이거든요.
@_hyeon_79 또 괜히 막 이유 만들어서 현이 씨랑 더 가까워지고 그런 나쁜 마음 먹은 것 같아 보인다면 정답이에요. 현이 씨는 커피만 주로 마시나요? 아니면 다른 논커피 메뉴도 좋아하는 편이신가요? 카페를 좋아한다면 뭔가 이 집이 잘한다! 라는 기준이 되는 메뉴도 있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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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노래하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건 제 오랜 고질병이에요. 그 고질병 속에 깊이 손을 넣어 꺼내온 곡인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어요. 현이 씨의 오늘은 어떤가요? 아기 로보트처럼 열심히 보내고 계실까요? 서투름도 삶의 일부라고 웃으며 보내고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