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jibsa@joajoaseng@namhee78 근데 선거 카톡을 못 받으면 투표가 불가능한건가요?
투표 링크가 따로 있으면 거기로 우리가 그냥 들어가서는 투표를 못하는건가요?
투표 링크는 카톡으로만 전달 되는건가봐요?
그럼 이렇게 카톡 못 받은 사람은 억울합니다 ㅠㅠ
공정하지 못하다 느껴지네요 ㅠㅠ
@3jibsa@joajoaseng@namhee78 ㅠㅠ 저는 끝내 카톡이 안왔습니다 시당, 지역구 의원 사무실도 전화를 다 안 받고..
저도 투표가 너무 하고싶네요
이미 6개월은 넘었는데 왜 카톡을 안 주시는지..
투표하려고 2월에 당비내며 당원 가입했는데..
지난 당대표때는 기간이 모자라서 못했고..
오늘은 카톡 안와서 좀 억울함돠 ㅠㅠ
@kyunghyang 지랄하고 자빠졌다
니가 못한 걸 왜 남한테 협박질이야 더런 새끼 그냥 탈당 하고 나가.. 어디서 간 보고 있어 나간다며 모지리들 다 델꼬 조국당 가시라
조희대 탄핵도 못 시킨 넘들이 이제와서 지랄발광까지.. 웃기고 자빠졌네 썩을 놈이..
합당 맡겨놨냐.. 어디 일절 합당 할 가치도 없는 종자들이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전 준비도, 공부도, 노력도 안하고
뱅기에서 숙소에서 맨날 술 퍼마시고 파티 하고 명품 쇼핑이나 하고 놀러다니는 윤써글 김걸레 같은 대통령 부부만 봐와서 다 그런 줄 아는 모지리들 수준들은 답 없습니다
매일 공부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열일하는 이대통령을 귀하게 여기고 감사해야지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란에 면죄부를 준 사법부,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12·3 비상계엄 직전 이른바 '햄버거 회동'에 참석하고, 국회와 선관위에 무장 병력을 투입했던 전직 군 지휘관 8명에게 법원이 1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참담함을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법원의 논리는 참으로 궁색합니다. 사전에 출동 목적을 몰랐고 구체적인 지시가 없었으니 국헌문란 목적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무장 병력을 이끌고 국회 창문을 깨부수고 민주주의의 보루인 선관위를 점거하러 가면서 “지시를 자세히 못 받았다”고 발뺌하면 죄가 사라집니까? 안산 롯데리아에서 은밀히 모의하고 핵심 거점에 병력을 배치한 장성·영관급 지휘관들에게 ‘몰랐으니 무죄’라는 면죄부를 쥐여주는 곳이 대한민국 법원입니까.
군 통수권자가 무력으로 헌정을 중단시키고, 군홧발로 국민의 대의기관을 짓밟던 참상을 온 국민이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헌법재판소조차 명백한 위헌이자 중대한 헌정질서 침해라고 규정한 내란 사태입니다. 그처럼 명백한 불법이 자행되던 현장에서, 군을 지휘했던 자들이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했는지 법원은 과연 제대로 심리하기나 했습니까.
군인에게는 위법한 명령에 복종할 의무가 없습니다. 상관의 명령이라는 이유만으로 범죄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대의기관을 짓밟은 지휘관들에게 입증 부족을 이유로 면죄부를 준다면, 향후 군 내에서 '상관의 명령'을 핑계로 위법 행위의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로 악용될까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특검의 지적대로, 설령 출동 당시에는 몰랐다 하더라도 헬기가 뜨고 총구를 겨누며 헌정이 무너지는 현장에서 임무를 지속한 것 자체가 명백한 내란 가담입니다. 이를 사전에 몰랐다는 사정만으로 쪼개어 무죄를 만들어준 사법부의 판결은 법리 왜곡이자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일찍이 근거 없는 "제도 폄훼"와 "법관 악마화"를 우려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법부에 대한 신뢰는 법원이 스스로 헌정 수호의 책무를 다할 때 지켜지는 것입니다. 내란 가담자들에게 당당히 거리를 활보하게 면죄부를 쥐여주면서, 어떻게 국민에게 사법부를 신뢰하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특검은 예고한 대로 즉각 항소해 2심에서 법의 엄정함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법복을 입고 민주주의를 능멸한 오늘의 판결을 역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것입니다. 사법부가 헌정질서 수호 책무를 내던진다면, 그 사법부를 견제하고 바로 세우는 것은 오롯이 깨어있는 주권자 국민들의 몫입니다.
〈고인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천 화재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하신 소방대원의 소식에 참담한 마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현장에 나섰던 고인의 헌신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안전은 국가가 반드시 지켜야 할 책무입니다.
정부는 현장 대원들이 보다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철저히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의 희생과 노고에 걸맞은 예우와 처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함께 슬픔을 나누고 있을 동료 대원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합니다.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취임, 검찰개혁의 큰 닻을 올리며>
오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임명되어 첫 출근을 했습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의 마지막 단추가 마침내 채워졌습니다.
청문회 전에는 저 역시 '친윤' 프레임 때문에 적지 않게 고심했고, 우려도 컸습니다. 그래서 더 치열하게 준비했습니다. 그의 걸어온 길과 사건 기록을 하나하나 살폈습니다.
그 끝에 얻은 결론은 명확했습니다. 청문회장에서 "친윤이 아니라 도리어 반윤 아니냐"고 단언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김 청장은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장모 사건에서 살아있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재기수사를 밀어붙였고, 그 대가로 좌천이라는 불이익을 겪어야 했습니다. '친윤 프레임'이라는 낙인이 편견에 불과함을 보여주는 상징적 대목입니다.
물론 흠결 없는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검찰이라는 거대한 조직에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마주했을 고뇌와 한계도 분명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개혁은 현실입니다. 흠만 찾다 보면 개혁은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실력과 원칙을 보고 결단하신 깊은 고뇌도 바로 여기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중수청에 가장 절실한 것은 좌고우면하지 않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법과 원칙에 따라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실력’과 ‘소신’입니다.
김지용 청장께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대로 피아 구별 없는 엄정한 수사로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 주십시오. 어떤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독립된 수사기관, 과거 정치검찰의 오만한 관행을 완전히 끊어낸 '국민의 수사기관'으로 실력과 성과로 반드시 증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선에 우려를 가지셨던 당원 동지와 국민 여러분께도 말씀드립니다. 그 우려와 걱정이 얼마나 무거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수청이 제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이재명 정부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함께 뒷받침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저 또한 국회 행정안전위원으로서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중수청이 국민의 신뢰 속에 뿌리내리도록 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홍보소통수석실에서 올려주신 ‘브라질산 계란 수입’ 카드뉴스를 보고, 중요한 내용인데 한 장에 담긴 정보가 많다 보니 모바일로 보기에는 핵심을 이해하기가 조금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농림축산식품부의 공식 설명자료를 바탕으로 핵심만 추려서 카드뉴스 4장으로 다시 만들어봤습니다!
3:4 세로형 비율로 구성하고, 한 장에 하나의 핵심 내용을 담아 중요한 숫자와 사실관계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해봤어요.
여기에 홍보소통수석실만의 귀여운 캐릭터도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파란 새 캐릭터까지 직접 만들어 넣어봤고요.
아무리 좋은 정책이고 정확한 정보라도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그 의미가 제대로 전달된다고 생각해요.
정부가 열심히 일해서 만들어낸 정책과 성과, 그리고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잡기 위한 설명들이 더 많은 국민들께 쉽고 친근하게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만들어본 작은 제안이니, 앞으로 홍보소통수석실에서 카드뉴스를 제작하실 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농림축산식품부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개인이 제작한 비공식 카드뉴스 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