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 날, 128주년노동절입니다.
모든 노동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 드립니다. 사회 문제의 핵심이 노동의 문제입니다.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 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유쾌한 승리로 여기 노원에서도 노동의 질을 높이고 격차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월 3일 목요일, 노원구 권리당원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총 다섯 번의 경선 투표 ARS 전화가 걸려옵니다. 휴대폰을 잘 확인해주세요. 혹 이날 투표를 못한 권리당원께서는 다음날인 4일 문자로 안내되는 번호로 거는 ARS 투표도 가능합니다. 꼭 기억해주시고, '서영진' 선택 바랍니다. ^^
노원구를 비롯한 서울 각 자치구가 지급하는 출산장려금의 격차가 여전히 큽니다. 주변의 성북, 도봉, 강북, 중랑구보다 적은 노원의 출산장려금 차별문제를 급선무로 개선하려고 합니다. 정부도 부담을 함께 짊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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