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루틴앱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용한 AI: Antigravity, Codex
안티그래비티는 여전히 부담없이 토큰을 마구마구 쓰는데 좋습니다. 속도도 빠르구요.
코덱스는 중요 로직을 구현할때 사용했어요!
의지박약이라 항상 개인앱을 만들다 포기했는데 이제는 AI덕분에 너무 쉽게 만들 수 있네요.
루틴앱을 만들면서 사용하니 도움을 많이 받아 출시까지 해낸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바이브 코딩하세요~!
[경주 여행 2,3일차]
2일차는 대부분 수영장에서 보냈어요.
저녁에는 “복길” 이리는 솥밥집에 갔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밥 막고 “테라로사” 까지 산책했는데, 와 경주 테라로사는 진짜 너무너무 멋졌습니다. 그리고 첨성대 미디어 아트 보고 끝냈습니다.
마지막 날인 오늘은 석굴암, 박물관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웠어요 ㅠㅠ
석굴암은 고지대에 있어서 그 남아 오전에 가시면 쾌적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그 뒤 황리단길에서 구경하고 여행을 마무리했는데, 와 경주 진짜 너무 볼거리도 많고 재미 있었어요. 가을에 한번 더 다녀오고 싶네요.
경주 정말 강추 합니다!!!
#247
2년전부터 구독하며 즐겨보는 영상 채널이 있어요. 그런데 운영자 분이 자신의 첫 소설책을 발간했는데 대형서점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더라구요..
캐나다에서 예쁜 남매를 키우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면서 마흔 넘은 나이에 항공사 승무원이 된 것도 대단한데 영상 채널까지 운영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와중에 소설책을 집필하다니, 정말 멋지다 싶었던..
십년 전쯤, 아니, 십년 조금 더 된 것 같은데 저도 소설을 썼었어요.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쭉 써내려온 육아 다이어리가 몇권 있는데 어느 날 이걸 읽다가 갑자기 여기 담긴 내용들을 갖고 소설책을 써보고 싶은거에요. 그렇게 결심하고는 정신없이 써내려간게 A4용지로 80장 정도 되었던..
쓰면서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남편에게도 보여줬는데 너무 잘썼다고, 용기내서 끝까지 완성해보라고 마구 응원해줬던. 그런데 저의 글을 읽은 친정 엄마의 말 한마디에 더 이상 글을 쓰지 못했어요. 그리고 손놓고 있던 박사학위 논문을 다시 꺼내들었죠. 이때까지도 부모라는 세계를 깨고 나오지 못했나봐요..
언젠가 내 글을 쓰게 된다면 동화 같은 판타지를 쓰고 싶었어요. 신비로운 모험과 열정 가득하고 재미와 사랑이 있는 이야기. 언젠가 그 꿈을 이룰 수 있겠죠?
Never ending dream..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
이건 방향을 완전 잘못 잡은 거에요.
주 4일제 하면 좋을것 같지만 실상 아직 주 4일제 하는 복지국가들도 없을 뿐더러 이건 너무 표심얻기 도박이랑 다름 없습니다.
이 것 보다는 주 40시간 근무를 철저히 지키도록하고 초과 근무에 대한 정당한 보수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국가나 기업, 국민에게 훨씬 이득입니다.
앱 다운로드 5명 달성!
아마 한국 두명은 저랑 와이프인듯 ㅎㅎ 미국에서 3분이 받아주셨네요..!
Thank You USA!
앱을 만들 때 개인적인 이유로 앱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하는 건 인기가 없네요..
유용한 아이디어와 돈이 되는 아이디어는 다르다는 걸 실감합니다.
시장 규모, 경쟁 앱, 마케팅 전략부터 다시 확인해 봐야겠어요 :)
바이브 코딩으로 루틴앱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용한 AI: Antigravity, Codex
안티그래비티는 여전히 부담없이 토큰을 마구마구 쓰는데 좋습니다. 속도도 빠르구요.
코덱스는 중요 로직을 구현할때 사용했어요!
의지박약이라 항상 개인앱을 만들다 포기했는데 이제는 AI덕분에 너무 쉽게 만들 수 있네요.
루틴앱을 만들면서 사용하니 도움을 많이 받아 출시까지 해낸것 같습니다.
여러분 모두 바이브 코딩하세요~!
#242
벌툰..
최근에 오픈한 만화카페가 있는데 엄마도 같이 갈래?하고 물어보는 딸. 나도 가도 돼? 했더니 괜찮다며, 얼마 전엔 엄마랑 아들이 함께 온 경우도 봤다며, 오 그럼 나도 갈래~
오픈룸 형태로 되어있더라구요. 앉아서, 누워서 편하게 읽을 수 있고, 화면이 있는 룸에서는 OTT도 시청할 수 있는..
그동안 읽고 싶던거 갖고 와요. 애정하는 사와노 히로유키가 작사 작곡하고 나의 최애 그룹 중 하나인 투머로바이투게더TXT가 오프닝을 불러서 궁금했던 「나 혼자만 레벨업」, 그리고 딸이 추천해준 「전지적 독자시점」이랑 「사카모토 데이즈」까지..
이날 OTT로 ‘마슐Mashle’도 봤어요. 판타지 애니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나중에 집에 와서 1기 다 보고 2기 시청 중인..
모두가 마법을 쓰는 마법 세계에서 오히려 마법을 전혀 못 쓰는 주인공 마슈 반데드가 마법학교에 들어가 ‘신각자’가 되기 위해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해리포터랑 너무 닮아서 소재는 고루할 수 있지만 코믹한 설정 덕분에 재미있어요..
마슐 오프닝 곡이 또 유명한가봐요. 2기 OP가 엄청 인기를 끌어서 더욱 유명해졌다고..
후다 베스트 암 더 베스트
Bling Bang Bang
Bling Bang Bang
Bling Bang Bang Born
Thank you, Nature~
Thank you, Univer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