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
오피셜 팝업 스토어 & 콜라보 카페 : 한여름의 유람
[서브 시나리오 발생!]
성좌님들! 특별한 여름을 만들어봐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기간: 26.07.31(금) ~ 08.17(월)
📍 위치: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51-1
#굿즈모먼트#전지적독자시점#레드아이스#STUDIO_3B2S
시민 구조 임무 투입된 재관국 요원 김솔음
🍇 진정하세요 김솔음씨. 이건 비교적 안전한 재난이에요.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 ..네? 제 이름은 김솔음이 아닌데요 요원님..?
🍇 압니다. 제가 김솔음입니다
👤
옆에 있던 최요원 웃다가 쓰러짐
류재관 선천진기 끌어다가 웃참하다 장렬히 실패함
i just realised oh my god the only time baek saheon has a prominent eye shine are both SPECIFICALLY in kim soleum’s pov. i was noticing this while admiring his dead eyes in the other panels… the other moments w/ a shine; before eye gets take out, hearing about the wish ticket
이 태도 웹소설 쓸 때도 필수다.
사람들이 재탕하고 싶은 장면은 사이다 장면 or 엉뚱하고 웃긴 장면이다. 유튜브만 봐도 드라마/영화에서 그런 부분 잘라놓은 쇼츠들이 조회수랑 반응 모두 폭발적이다.
아무리 피폐하고 비극적인 이야기라도 군데군데 웃긴 장면이 들어가줘야 분위기가 환기된다. 어쩔 때는 그 짧은 웃음이 후에 찾아올 비극을 훨씬 더 심화시키기도 한다(대비효과로)
천만 영화인 왕사남만 봐도 그렇지 않은가? 그 비극적인 스토리 내에서도 웃음을 주는 상황들이 꽤 많다. 그래서 결말이 더 슬프게 다가왔고 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첫 1차 데뷔소설은 잘하고 싶은 마음에 너무 힘을 줬고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무겁고 웃음기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그게 낮은 성적의 원인인 것 같아서 반성 많이 했다.
웃음과 유머는 장르 막론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