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 fans are making nsfw arts and not know/ignoring Mob's boundaries.
Couldn't y'all like keep it to yourself instead of posting it publicly where Mob would prolly see it or add a content warning bc there might be minors here in this fandom
#verity#sikayd#Thatmob
@VHRXKSQ 아 진짜요ㅜ 결국엔 뎃몹이는 끝까지 인정안하다 언젠 한번 베리티랑 싸우고 뎃몹이가 "내가 널 진짜 좋아하는것같아?! 넌 내 친구를 죽이고 나까지 죽일려하니 겁먹어서 연기하는 것 뿐이라고!!" 개 급발진 박아버리고...그럼 베리티는 조용히 "그것뿐만 아니잖아" 라 말해서 그제서야 깨달아버리는
이러다가 자각도 못한채로 점점 심적으로 기대게 되어야함, 시간 지나서 베리티 옆에서 응원받고 격려받고 위로받을때도 생각으론 '난 얘한테 잡혀있으니깐 장단 맞춰주는거야..'이러지만 팩트는 자기가 알아서 자기 감정 생각 힘든 점 말했단거지, 베리티는 그런 뎃몹이 토닥이면서 옆에 있어주고
베리티의 과거는 모르지만 베리티에게 있어 자신의 서버에서 살아있는 존재나 자신의 외로움을 달래줄 사람은 뎃몹이밖에 없음, 둘이 서로 혼자사냐 ��어보거나 오프라인일때 어떻냐 대화하는 장면에서 더 그렇고…Toxic한 관계이지만 가장 외로울 둘이니 가장 어울릴 수 밖에 없지않나 생각중
뎃몹이랑 베리티는 외롭다는 공통점이 좋은 듯, 1화에서 혼자 산다는거나 외롭다고 직접적으로 말하기도하고, 2화에선 틱셀이를 불러서 베리티 이상하다 하니깐 “너 너무 혼자였던 것 같아“ 라고 말할정도면 아예 주변에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는 것 같은데 (영상 컨셉인진 실제인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