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대중에게 어떤 얼굴로 남고 싶냐는 질문에 박지훈은 흔들림 없이 답했다.
“연기와 아이돌 활동 모두 잘할 수 있는 건강하고 순수한 아티스트로 남고 싶습니다. 항상 저를 사랑해 주시고, 저라는 사람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추억들을 메이 여러분들과 남기고 싶습니다.”
화려한 수식어에 취하지 않고, 가장 치열했던 어제의 ‘독기’를 오늘을 버티는 연료로 쓰는 사람. 박지훈의 다음 10년이 여전히 맹렬하고 뜨거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
📰 아역·워너원·배우…박지훈, 계속 새로워지는 이름[창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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