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ㅏ…. 아닛..
저는 가끔 생각날 때 이러이러한 플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 때 로망트 글을 쓰러오는 사람인데.. 갑자기 팔로워가 느니까 조금 무서워졌어요 ㅜㅜ 그래도 여러분들의 시간을 써서 제 글을 읽으시고 팔로잉 버튼을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언제든 끊으셔도 된답니다..☆
(과거)
남친한테 내 성향 밝혔던 적이 있었는데
능욕해달라 하면, 잘 모르겠다.
예를 들어 달라함.
예를 들어 얘기해주면,
내가 든 예시만 이야기 하고
응용해서 얘기하는 방법을 몰랐음.
그래도 노력해주는 건 고마웠음
근데 흥분 전혀 안되서 괜히 말했다 후회함.
진짜 헤어짐의 이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