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내용 아니라서 말 아끼려고 했는데 이벤트 종료 하루가 다 지나도록 아무 대응을 안 하셔서 말씀드려요. 혹시 어른이방분들이랑 립님은 호나미에게 있어 Flyway와 레굴루스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 이벤트인지 알고는 계신가요? 그런 이벤트의 칭호를 타 러너 저격용으로 쓰시는 거 안 부끄러우세요? 진짜 호나미를 좋아하는 건 맞으신가요? 이만큼 이벤트 러닝을 하는 나에 취하신 건 아니고요?
어디 가서 호나미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니�� 말아주세요. 진짜 부끄럽고 화나요. 그래놓고 엔비구인방에 진짜 호나미 오시가 1위해서 기쁘다고 하셨는데, 호나미 오시인 저는 하나도 안 기뻐요. 이벤트를 읽고 호나미랑 레오니드가 좋아서 열��히 헬퍼 구인하고 주회방 운영하시면서 이벤트 뛰어주시는 레오니드 타 캐릭터 오시 유저분들이 훨씬 더 감사하고 차라리 그런 분들이 떳떳하게 1위하는 게 더 좋습니다.
최애캐 배너 이벤트를 본인 프로포즈 목적으로 사용하는 분이 방장이신데 과연 방이 자정이 될까요? 누가봐도 의심될만한 정황이 있었고, 그걸 물어본 것 뿐인데 이런 식으로 본인이 딴 칭호의 가치까지 쓰레기통에 처박으시면서 멀쩡한 러너 공격하는 분들이야말로 집단적인 사이버불링을 일삼으시는 게 아닐까요?
호나미를 정말 좋아한다면 최애캐 발끝만이라도 닮아보세요. 캐릭터에게 부끄러운 팬이 되지 마시고요.
어릴 적 가족이 채워주지 못했던 마음이 결핍으로 남았고, 때문에 잊히는 거에 대한 트라우마와 강박이 생겨서 점점 더 시끄럽고 활기차게 행동했던 거라고..? 츠카사가 심하게 도덕적이었던 성향도 그때 가족을 증오해버렸던 죄책감 때문에 생긴 거 같은데. 아... 이번 스토리 너무 흥미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