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계도 당첨되는 RT 이벤트🦦)
해달씨 신상 PHA 패드, 딱 10개 먼저 받아왔습니다!
PHA 성분을 무려 10% 담아
각질 관리는 부드럽게,
해달씨답게 사용감은 순하게 만들었어요.
✔ 블랙헤드 개선
✔ 화이트헤드 개선
✔ 메이크업 균일도 개선
임상까지 모두 완료!
해달씨 계정 팔로우 + 이 게시물을 RT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분께 보내드릴게요💙
저도 제작해 본 적 있는데요…
공장 관련은 아는 언니가 도와줬고
제가 한 일은
- 계좌 확인하고 윗치폼에서 입금완료 바꾸기
- 해배비 내기 n번
- 검수는 알바 씀
- 300체 인형 포장
- 우체국/편의점 가서 모두의 시선 받기
근데 이정도로 당시 중1은 n달치 학원비 + 에어팟 프로 장만할 돈 마련함
나 옛날에 아이돌 인형 2차까지 팔아봤는데
돈도 안 남을뿐더러 내가 얻은 건 진짜 이것뿐이었는데..
- 도안 마음에 들 때까지 그렸다 지우기(누군 괜찮다하고 누군 구리다함)
-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ㅅㅂ 죽자 죽어 후회하기
- 중국 공장이랑 개같이 싸우기 / 샘플 뺏겨서 재제작하기
- 시간 돈 멘탈 다 날아가는데 스핀으로 언제 오냐고 님 계좌 더치트 등록한다 협박받기
- 인형은 왔는데 특전(옷)은 안 와서 중국인한테 뽀뽀야 빨리 보내줘 시전하기 / 배송비 n번내기
- 눈 뜨고 감을 때까지 박스 접고 불량품 검수하고 특전 끼우고 포장하기
- 배송 완료하고 마지막까지 AS 받고 불량 교환해주기
정작 내 거는 어디 쥐어터진거, 눈코입 이상한거 가져야됨
진짜 팬이 수익을 얼마나 땡긴다고
법무팀까지 들먹여가면서 저렇게 대응을 하냐고...
2차 굿즈는 애정이랑 정성 없으면 진짜 못 하는 일임
돈만 보고 시작했다간 내가 먼저 뒤짐
그래도 인형 다 보내고 팬들이 “귀엽다ㅠㅠ 우리도 인형있어!" 이러면서 행복해하는거 보면 그 순간만큼은
아 그래도 하길 잘했나...? 하는데
다시는 안 한다는 마음으로 바로 정신 차림
근데 소속사에서 저러면 꼭 나중에 공식에서 인형 나오는데 존나 구림
예를들면 본체가 직접 그린 그림이라는데 본체랑 전혀 상관없는 그림체 같은거..
가격은 또 3.5 ㅇㅈㄹ로 나옴
글에서 ai 쓴 티가나는 부분들
단어)
영토, 성역, 심연, 궤적, 잔향, 파편, 침묵, 껍질(껍데기), 균열, 지평, 요람, 등대, 나침반, 교향곡, 하모니•••
문장)
oo의 oo다.
~가 아니라 ~다.
단순히 ~을 넘어
(한 두번 쓰더라도 너무 자주 나오면 어색하다)
더해 본론에 비해 결론이 거창한 태도..
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