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역시 따숩게 마셔야한다 이번에는 사장님이 특별하신분이셧다 베트남분이셨는데 차를 신기하게 우려주셨고 엄청 뜨거운 온도라 ��맛이 많이 날거 같아서 걱정했는데 쓴맛 풀내 하나도 없고 향긋한 차향 느끼면서 마셨다😆😆
그리고 아무래도 요즘 토마토 빙수에 빠진거 같다.. 유행 다 끝나고
빠진거 같지만 아직 다행인게 하시는 사장님들이 계셔서 수소문 끝에 찾아 다녔다 픽��� 전시회 재미있게 다녀왔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이 없지만 보호자분 따라 온 작은 아이들이 너무 귀여웠고 사진요청도 해주셔서 가족들끼리 찍는 사진 가득 찍어줬다
히히 짱조아 무대 영상 찍고 싶었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시원한거 위주로 먹고 실내로만 다녔다😆😆
낮에 간 카페는 커피가 맛있고 쓴맛이 없어서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커피를 마셨다 근데 디저트는 조금 아쉬워..
저녁에는 웨이팅 지옥의 타코라 중도 포기 할려다 순번이 다가와서 오잉 하면서 들어가서 마싯게 먹고 망고 케이크 봤을때는
덥긴 했지만 오늘 오랜만 뵙는 지인분들 뵙고 최애 말차집으로 모시고 가서 시원한곳에서 앉아 오타쿠 이야기 했다 >_<
38도 미친 날씨에 지치고 다들 식욕 0이라 대충 눈 앞에 있는 브런치 집 가서 가볍게 먹고 후식으로 바질토마토 빙수 오늘 먹은 것 중 제일 맛있었고 매장에서 에어컨 온도
칭구덜이랑 엘리오 보고 감동 받아서 훌쩍거리는데 이게 처음에는 감동인줄 알앗더니 견과류 알러지 빔이엿다..ㅎ
영화는 감동적인데 이제 어른이 된건 맞는지 어.. 저가 오또케 하고 흐린 눈으로 주인공이 하는 다양한 사고를 수습하는 어른의 시점��� 그려졋다..
영화 끝나고 피규어 보고 반짝이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