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함께하기에 늦지않았어요!
지난 일요일 첫 모임에서 서론을 다루고 앞으로의 방향과 체계를 잡았어요. 본격적인 토론과 논의는 2주 후 2회차 모임부터 있을 예정이랍니다.
인문학 계열 지식이 있는 분 (특히 인류학, 사회학, 철학) 매우 환영
https://t.co/tq4k1qceR7
📚온라인 공부?모임 모집🤓
윤리적이고 지속가능한 과학기술 연구개발에 대해 함께 고민하실
-이공계열 학계 종사자
-R&D 업계 종사자
-철학 윤리 사회학 인류학 법률 등에 학식 있는 분
-그냥 관심 있는 분
등 서로의 분야에 문외한인 너드들끼리 모여 지성과 인류애와 사유의 정체에 맞서봅시다!
움짤 맥락
이브이즈 데리고 다니는 트레이너가 상트안느호(추정)에 이브이즈를 풀어 놨다가 한눈 판 사이 애들이 대부분 다 도망감. 그 중 부스터를 되잡으려고 갑판에서 둥글게 둥글게 하다가 트레이너가 갑자기 반대방향으로 도니까 부스터가 스피드 주체 못하고 꿍!하는 장면. (원본 링크는 댓글에)
[단독] 성소수자 모임 가입에 무기정학 징계 날벼락…총신대에 소송낸 학생 이겼다 [세상&]
재판 과정에서 A씨 측은 “해당 징계규정은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등 기본권을 침해하는 위헌적인 규정으로 무효”라고 주장했다. 이어 “설령 징계사유가 인정된다 하더라도 해당 징계처분은 재량권을 일탈해 위법하다”고 밝혔다.
등록 2026-08-0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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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동해 바닷물이 차가웠을 때 지어진 원전들은 설비 한계치가 낮게 설정돼, 해수 온도 상승에 더 취약하다. 전문가들은 원전을 지을 땐 고려하지 못했던 변수라 해수 온도 상승에 대한 대비책은 사실상 없다고 지적한다.
- 이미 지어진 원전들은 해수 온도 상승에 취약 https://t.co/mb1JHaNxD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