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p_of_tropical 🌰<봉봉 진바> 서연결
‘대화는 언어의 캐치볼이라고들 하지만 진바씨에겐 지뢰찾기였다’
진바씨는 솔직하지 못한 사람이었다. 하루종일 진바씨가 삼킨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말들은 차곡차곡 진바씨의 안에 쌓여간다… 이런 답답한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진바씨만의 방법은…
@t_t_much
@cup_of_tropical 🌰<Circle> 소서
‘나는 단번에 이것이 명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급작스런 관계의 단절.
슬픔 속에서 토해낸 그 덩어리는 명선을 닮아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 나는 너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https://t.co/rWj9d2qB5U
🌰<두통의 마법사> 꽃과알로하
'그 마법사는 자주 두통에 시달렸다.'
어느 날부터인가 두통을 떼어 내 둥글게 뭉치기 시작한 마법사. 두통이 생기게 된 원인도 둥글게 뭉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동그란 두통은 점점 쌓여만 가는데..
@cup_of_tropical
🌰<2025하고싶은 만화전>에 참여합니다🌰
🎉신간🎉두 번째 합동지 <앙금>을 가져갑니다.
부드럽고 고운 입자를 맛보면 무거운 침전물이 남는 앙금처럼 넘길수록 가라앉아 있는 감정들이 드러나는 만화들을 모았습니다.
-
기간 : 10월 31일(금)~11월 2일(일)
장소 : SWA 서울웹툰아카데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