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심은경 배���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 초청 받은거
뉴스에 떠서 보는데
인상깊은 댓글 발견
"심은경 궤적이 정말 대단한 게
한국 영화가 수명을 다할 때 쯤,
그러나 자신은 배우로서 기운이 넘칠 때
기민하게 판단해
아직 신인 감독이 나오는 일본에서
다시 경력을 시작한 점."
✍🏻30일 실천 트래커 [건강한] 3W 16일째
✨9일부터 슬로우 런닝 시작 : 4일, 누적 11.3km
✨꾸준 : 모닝페이지, 명상, 건강한 한 끼
✨반성 : 배달음식 줄이기, 물 더 마시기
✨성공, 실패. 골라내거나 회피 않고 기록하고 관찰하는 건 자기돌봄의 기본인 듯. 계속 해야지. 외면 말고 거듭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