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가마츠리에서 안면을 튼 우리 라이버 친구들과의 인연이 축제 이후에도 어떻게 이어질지는 사실 잘 상상이 안가지만... (합방 교류 잘 안함 + 방송시간 외에는 뉴걸탐방 or 쇼츠 보기가 일상)
그래도 모쪼록 이 바닥의 라이버들이 각자의 빛을 한껏 뿜어내면서, 화면 너머 시청자들을 버티게 해주는 눈부신 최애(오시)로 남아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니 방 시청자에게는 세상이 전부니까 뻘 짓하지 말고 진전하라는 의미.
그렇다고 굳이 먼저 안부 연락을 돌리는 살가운 짓은 절대 안 하겠지만요. 알고리즘이나 건너건너 소식이 들려오면 쓰윽~ 한 번 지켜보고 지나가지 않을까 싶네요.